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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여행

2018/10/30

하이원 불꽃쇼, 하이원 워터월드, 정선 레일바이크를 다녀 왔따...

하이원 불꽃쇼는 여전히 블록버스터끕이고 여전히 맥락이 부실하다. 기승전결을 조금만 더 신경쓰고 음악하고 적당히 씽크만 맞챠도 감동 두 배 일 텐데.. 사전 공연이 음악공연이면 절정부에 딱 초탄을 날려주는게 상식이거늘.. 강추위에 사전 공연 애쓰신 성악 가수들께 심심한 위로를 표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여러분의 (유사)세금과 도박인들의 피눈물이 하늘로 날아가 펑펑 터지고 있습니다 으허어....

하이원 워터월드는 외부 파도 유수풀 특별 운영에 맞챠 잘 다녀왔음. 내부 유수풀은 미운영. 사람은 적고 넓고 수질 좋고 시설물들이 새것이라 쾌적하고 식당 품질과 가격 만족함.

정선 레일바이크는 제주 레일바이크식 전동기 보조가 없다. 순수 아빠 동력으로 움직임..

아내가 저렴하게 한다고 하이캐슬, 하이원 마운틴 콘도에서 하루씩 묵었다.

하이캐슬은 침구가 좋고, 뷰도 좋으나 저렴이 숙소의 끕은 여실히 티가 난다. 싸니까 모든 것이 인정된다. 스키시즌에는 비싸지것지.

마운틴 온돌방 D동 처음인데 내부 리모델링을 일부 실시했음. 화장실 내부 시설물 전부 새것인데 기타 내부 인테리어 개보수를 싸구려 시트지로 기움질을 해놨음...

개추웠음..

글스타그램 끗. 아차 여기 페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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