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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2009/10/06 00:03










    개같은 가을이 쳐들어온다.





    노인이 물었다.

    "밥은 먹고 다니냐능?"



    그가 대답했다.

    "그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노인은.

    "매직이다 10쌔야"




    그는 화내지 않았다.


    그는,
    시크한 도시 남성이니까.









    model : andy son.

    McCornick Place, Chicago,
    2006. 04.
     












    dawnsea
    2009/10/06 00:03 2009/10/06 00:03
    tag : 200604시카고, 친구
    댓글.2 / 엮인글 / HanRSS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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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dy 2009/10/06 00:51  X  O

      아 씨바 눈물좀 댝쟈

      • └ dawnsea 2009/10/06 10:46  X

        시크한 도시 남성에게 눈물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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