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으로 지름신이 곁에 올 수 있을까?
당신이 넘들보다 쉽게 지름을 결정하는 이유 세 가지!!
마구 지르는 당신! 비밀은 유전 속에?
아 삐끼 스팸 제목 놀이는 일단 닥치고.
이번달 월간 뉴턴 특집란을 보다가 알게 됐는데.
DRD4 라는 지름 유전자가 실제로 존재한다.
다음 위키 주소 참조
http://en.wikipedia.org/wiki/DRD4
아 ㄴㅁ... 영어도 짧은데 더더욱 모르겠다.
뉴턴에 나온 내용인 즉슨,
DRD4라는 유전자에 따라 신제품 구입 경향의 차이가 실제로 입증되었고,
미국인이 일본인보다 신제품 구입을 더 쉽게 결정한다고;;
그나저나 일본인들은 장기 불황으로 극실용주의적 소비로 패러다임이 넘어간 가운데,
주요 아이템이 나올때는 아키하바라 같은 곳에 새벽부터 줄을 서서,
신제품의 발매를 자축하는 세메모니를 연출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최근에는 윈도 7 줄서기가 있었다. ;;;
나는 아무래도 극실용주의 패턴;;
앗차차... 실용주의는 우리 가카 전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