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티루트 . 처음 . 목록 . 전시 . 앨범 . 찾기 . 방명록 . 링크 . 흔적 . 일기장 . 관리자



+ 최근 글

  • ` 안드로이드 1일차 / 환경설정 및 최초 빌드. (1)
  • ` 통진당 난장판의 긍정효과.. (1)
  • ` 이재오는 왜 나왔을까?.
  • ` 제임스 갈브레이드.
  • ` 영화들... (6)



  • + 최근 댓글

  • ` 까보니까 U-Boot의 top에 뭔가의 16바이트 헤더를... *dawnsea
  • ` 정말 그렇군. *vividian
  • ` 난 배트맨 비긴즈는 좋아해염... 뭔가 오덕스러운... *dawnsea
  • ` 아.. 기사 윌리엄이 히스 레저였구나.. OTL ... *dawnsea
  • ` 브라이언 싱어의 슈퍼맨은 렉스루터도 매력없어요... *코젯



  • + 최근 엮인글

  • ` dawnsea의 생각 *dawnsea's me2day
  • ` [파이어폭스,팁] 파이어폭스 포터블 업데이트, 쓰...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 ` 일룸 옷장 전시품 판매합니다~~(일룸올리) *iloom1님의 블로그
  • ` 색깔 심리 테스트 *활자중독증
  • ` 티에프의 생각 *tfurban's me2DAY

    시

    1. 2010/01/26 최승자 신작.
    최승자 신작.
    2010/01/26 09:52



    나으 청춘은 갔고.
    7시 기차를 타고 떠난 그 플랫폼엔 여전히 최승자와 신경숙이 꽂혀 있을 터이다.


    개같은 가을의 시절은 도통 잊은 채 건조한 하루하루가 흘러가는 시절.
    최승자 신작이 나왔다.  http://dodaeche.com/1846


    명동 한 구석 다다미가 깔려있던 찻집에서 읽던,

    개 같은 가을이
    사랑하는 손





    dawnsea
    2010/01/26 09:52 2010/01/26 09:52
    tag : 문학, 시, 책
    댓글 / 엮인글 / HanRSS 구독
    엮인글 주소 :: http://keeptalk.cafe24.com/tc/trackback/2001

    다음
    이전

    1
    dawnsea’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1.8.5 : Accelerando / Designed by dawnsea / rss feed / A1504481.T501.Y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