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자 신작.
2010/01/26 09:52
나으 청춘은 갔고.
7시 기차를 타고 떠난 그 플랫폼엔 여전히 최승자와 신경숙이 꽂혀 있을 터이다.
개같은 가을의 시절은 도통 잊은 채 건조한 하루하루가 흘러가는 시절.
최승자 신작이 나왔다. http://dodaeche.com/1846
명동 한 구석 다다미가 깔려있던 찻집에서 읽던,
개 같은 가을이
사랑하는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