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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15 천성관 단상. (2)
    3. 2009/02/06 서해교전과 보훈정책 관련글 스크랩. (1)
    4. 2009/01/29 위민정치 爲民政治
    5. 2009/01/10 근데 니들 왜 벙커에서 회의하냐? (1)
    6. 2009/01/09 미네르바 사건의 진행방향. (1)
    7. 2008/12/30 이스라엘이 하면 공격. 하마스가 하면 테러.
    8. 2008/12/29 야신의 글과 배틀스타 갤럭티카.
    9. 2008/12/23 2008 희망고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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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자원공사의 대운하 비용 부담. 이유는?
    2009/09/09 12:59



    뭐긴 뭐야. 세 줄 요약해 줌.









    수자원공사가 대운하 비용 부담.




                 ↓



    수자원공사 경영 악화, 부실화



                 ↓



                           민영화








    끗.



    OK?


    퀀텀오브솔루스 봣져들?
    대통령 참 잘도 뽑으셨수다들 ㅋㅋ


    이민영은 잘 살고 있을까..





    dawnsea
    2009/09/09 12:59 2009/09/09 12:59
    tag :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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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성관 단상.
    2009/07/15 10:24


    천성관 청문회 건을 보면서.

    난 좀 이해가 안 되는게.
    하자가 명백한 사람을 인사에 올려놓는 청와대의 저의가 뭘까?

    1. 소망교회 인맥이 거의 동났다.
    2. 그 정도 하자는 흠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3. 밀어붙이면 될 줄 알았다.
    4. 인사 검증을 아예 안 했다.


    이건 배짱일까 용기일까 만용일까 무대뽀일까?




    dawnsea
    2009/07/15 10:24 2009/07/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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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앤디 2009/07/15 22:20  X  O

      4개 다.

      • └ dawnsea 2009/07/16 00:10  X

        다 다 다 다




        4개.

    서해교전과 보훈정책 관련글 스크랩.
    2009/02/06 23:25




    예전에 디씨에서 본 것 같은데..
    http://blog.naver.com/lovejaju/120048721406


    노무현과 대미외교
    http://taltle.egloos.com/4156862


    해외언론 / 노무현 외교
    http://blog.daum.net/sjb60613/11958445


    한일정상회담 보이콧과 한미정상회담 낄낄
    http://blog.paran.com/hjy1224/2256210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 ··· 01143412


    dawnsea
    2009/02/06 23:25 2009/02/0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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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wnsea@troot.co.kr 2010/11/29 14:37  X  O

      군비증강 참고 글 / http://blog.daum.net/tltlekek2/16580598

    위민정치 爲民政治
    2009/01/29 09:15



    http://www.hani.co.kr/arti/opinion/rea ··· 243.html


    안병하 경무관 이야기.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명령을 거부한 경찰국장.
    경찰의 무기를 회수하고 시민을 치료하고 식사를 제공하기도 함.

    명령불복종으로 끌려가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





    dawnsea
    2009/01/29 09:15 2009/01/2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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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니들 왜 벙커에서 회의하냐?
    2009/01/10 09:15



    MB네 식구들은 왜 지하 벙커에서 회의를 할까?


    1. 박정희 코스프레

    2. 저글링이 무서워서

    3. 쥐는 햇빛을 싫어하니까.

    4. 왠지 있어보이려고


    기타의견.

    1. 풍수에 좋다고 해서.
    2. 점쟁이가 지하랑 궁합이 맞는다고 해서.
    3. 김일성이 미사일로 공격할까봐
    4. 정형근의 권유로
    5. 회의실이 부족해서 등..

    dawnsea
    2009/01/10 09:15 2009/01/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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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必敗] 아이디 'MBKOREA'와 함께하는 스타크래프트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1/14 10:57  X

      [必敗] 아이디 'MBKOREA'와 함께하는 스타크래프트 커맨더센터와 벙커는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하더라... * 패러디물입니다. 괜히 성질 뻗친다고 IP추적하고 그러지 마삼... 2MB정부가 총와대 벙커에 워룸 형태의 '비상경제상황실'을 꾸리고 비상경제대책반을 꾸렸다는 소식을 듣고는 딱 떠오른 것은 스타크래프트의 벙커와 러커 버로우였다. 빛도 들어오지 않는 벙커에 허접한 현수막과 파티션 쳐놓고 대체 뭣들 하겠다건지? 국회 파행과 민심 이반 속에서도..

    미네르바 사건의 진행방향.
    2009/01/09 08:43


    웃는남자 사건의 완전한 재현.

    이것이 리얼리티.









    일어서라 전국의 미네르바여. ㅋㅋ


    뵹신들 과외시켜주는데도 체포하고 난리야.



    어쨌거나 해외에서 한국은 더욱 더 판타지 국가로 보이게 되었음.
    dawnsea
    2009/01/09 08:43 2009/01/09 08:43
    tag :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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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9/01/09 14:14  X  O

      아 슈파 스탠드 얼론 컴플렉스가 작용할라그래

    이스라엘이 하면 공격. 하마스가 하면 테러.
    2008/12/30 08:58


    넘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현재 미디어의 표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공격했다.
    이 과정에서 민간인을 포함한 팔레스타인인 수백명이 사망했다.





    공정한 표현.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이 주도한 테러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민간인을 포함한 팔레스타인인 수백명이 살해당했다.






    OK?





    9.11 때는 미국이 공격당했다는 표현을 많이 썼다.
    그렇다고 작은 규모는 테러, 큰 규모는 공격이라 표현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폭탄테러.
    미사일공격.


    폭탄공격.
    미사일테러.


    외과수술을 하듯 정밀한 폭격.
    (정밀했지만 엉뚱한 곳을 쨌다)



    dawnsea
    2008/12/30 08:58 2008/12/30 08:58
    tag :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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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파업] 팔레스타인 학살 막기위해, '스타벅스 보이콧'에 동참하자!!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8/12/30 16:31  X

      [블로그파업] 팔레스타인 학살 막기위해, '스타벅스 보이콧'에 동참하자!!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나치를 닮은 이스라엘에 저주를!! 탈무드와 굴곡진 민족의 역사(디아스포라, 홀로코스트)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유대인들. 가장 똑똑하고 특유의 선민의식을 지닌 대표적인 민족이라는 유대인들. 고리대금으로 금융업에 눈떠 전세계 금융시장을 장악한 유대인들. 대표적인 유대인들을 꼽으라하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전현직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과 벤 버냉키,..

    야신의 글과 배틀스타 갤럭티카.
    2008/12/29 01:43


    오늘도 이스라엘은 수백명을 학살했다.
    남의 이야기로 가볍게 취급하는 미디어의 분위기가 아쉽다.




    옛글 복구.

    .
    .
    .




    얼마전에 미국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를 보다가,
    문득 하마스의 지도자(였던) 야신의 글이 떠올랐다.

    미국배우들이 출연하는 미국 자본의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에서
    야신의 글이 유추된다는 것 자체가 참 아이러니한데,
    그 계기가 꽤 설득력 있다.

    사일런이라 불리는 로봇들에게 패배한 최후의 인류가 척박한 별에서 식민지배를 받고 있는 배경이다.
    사일런들의 식민지 정책은 이것저것 해보면서 악화로 치닫는 모습이
    일제 식민 치하의  그것과  흡사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무력으로 제압해보고(무단통치), 경찰을 자경단으로 구성해서 효과를 볼 것 같았지만 (문화통치),
    잘 안 될때는 닥치고 잡아다가 일단 패고, 정신이 뿅뿅일때 어루고 달래서 석방하는 식.
    그리고는 그들의 회의실로 돌아가 이런 말을 주고 받는다.

    A : "미개하고 폭력적인 인류이기 때문에 우리가 계몽해주는 거지."
    B : "아 몰라 컨트롤 안 되면 다 죽여버리자"
    C : "아니야 그러기엔 재밌는 족속들이지. 아이를 생산하기 위해 써먹어야 해"

    여기서 테러를 지도하는 레지스탕스 세력과 지도자들이 나오는데,
    폭탄테러를 지시하며 반역자인 아내를 스스로 죽이는 그들의 비장한 모습은,
    폭력은 무조건 나쁘다고 배워온, 평화로운 시절을 살고 있는 나같은 보통의 시청자들을 곤혹스럽게 만든다.

    그러고보니 단재 신채호 어록중에 비슷한 말이 있었던 것 같다.
    정확히는 모르겠고, 뉘앙스는 이러했다.

    "민중의 마지막 무기는 폭력뿐이다"

    참고 : 조선혁명선언(신채호)과 아직 오지않은 혁명(손석춘)
    http://blog.daum.net/gangseo/12267915

    드라마와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신채호 선생도 그런 비장함으로 시대를 살았으리라.

    여튼간에 야신의 글을 다시 읽고 싶어서 티루트에서 검색해보니,
    2000년에 짦은 소감 한 줄과 함께 스크랩 되어 있었다.
    요즘은 불펌 안하는 분위기라 해당 글은 삭제하고 관련 기사들을 다시 찾아보았다.







    [야신] [야신자서전I] 이스라엘, 죽어서도 용서할 수 없는…

    http://www.hani.co.kr/section-02106900 ··· 040.html




    [야신] [야신자서전II] 아들을 인질로 자백을 강요받다
    http://www.hani.co.kr/section-02106900 ··· 035.html




    [야신] [야신자서전III] 테러리스트는 누구인가
    http://www.hani.co.kr/section-02106900 ··· 031.html

    그리고 그는 2004년 살해당했다.





    [야신] 야신의 죽음, 아라파트는 웃는가

    http://www.hani.co.kr/section-02100500 ··· 036.html


    dawnsea
    2008/12/29 01:43 2008/12/2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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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희망고문
    2008/12/23 17:06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같이 좋아하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절망을 주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둘 사이에 애인으로서는
    전혀 희망이 없음을 분명히 인식시켜 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작은 희망 하나로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계속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겐 본능적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은
    욕망이 있어서, 자신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도
    그 사람은 자신을 좋아하길 바란다.



    술에 취해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어"라고 전화를 한다든지
    사귈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과
    그냥 괜찮다는 이유만으로 데이트를 한다든지,



    싫어서 헤어지면서 이유는 집안이 어려워서,
    옛 애인을 못 잊어서,
    혹은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한다든지 하는 행동들은 모두 상대방에게
    "
    희망"을 주는 행위들이다.



    그러나 이런 행위들은
    그 사람 가슴에 안타까움과 속상함,
    집착등을 남겨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이런 행위를 나는 "희망고문"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웬만하면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런 고문을 하지 말자.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는
    희망을 주지 않음으로써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니까.

     

    상투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정책은 연착륙 유도다.
    하지만,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절망을 주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부동산이 투자 자산으로서는
    전혀 희망이 없음을 분명히 인식시켜 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작은 희망 하나로 그 사람은
    다른 자산으로 옮기지 못하고 계속 폭등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겐 본능적으로
    최대한 많은 재산을 가지고 싶은
    탐욕이 있어서, 오르지 않을 부동산인데도
    내 아파트 값은 오르기를 바란다.



    오르지도 않을 부동산에
    "폭등하니 보유하라"라고 전화를 한다든지
    오를 기미가 전혀 없는 아파트에
    그냥 괜찮다는 이유만으로 매수를 권한다든지,



    팔리지도 않는데 이유는 미국 경기가 살아나서,
    부동산 경기가 바닥을 찍어서
    혹은 관련 규제를 다 푼다는
    말을 한다든지 하는 행동들은 모두 투자자에게
    "희망"을 주는 행위들이다.



    그러나 이런 행위들은
    그 사람 가슴에 깡통과 속상함,
    집착등을 남겨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이런 행위를 나는 "희망고문"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웬만하면 돈없는 서민 부동산 보유자에게
    이런 고문을 하지 말자.


    당신이 국민을 홍어거시기로 보지 않는다면
    국민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는
    희망을 주지 않음으로써 더 이상의 손해를
    덜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니까
    .

     

    dawnsea
    2008/12/23 17:06 2008/12/23 17:06
    tag : 시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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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2008/12/23 17:23  X  O

      "당신"이 누굴~까? 왜 그랬을~까?


      이젠 글도 잘못 올리면 잡혀간다는데...
      열혈업무중에도 댓글 올리는 나는...
      이말 한마디 남기고 싶어서.


      님하.
      왜 이런 글을 쓰세요. 아마추어 같이.


      우리는 1층 가서 로또나.

    올해의 사자성어.
    2008/12/23 09:24




    본좌 돤씨가 추천하는.
    올해의 사자성어.


    병신삽질
    우왕좌왕
    님아오해
    쥐를잡자
    노무현탓



    ...는 애들 장난이었다.



    네이버 리플을 살펴보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 ··· 02421320


    아마추어
    어이상실
    니미시발
    에이시발
    오입쟁이
    상실십년
    시벌로마
    존마난색
    명박산성
    병신육갑
    말바꾸기




    어제 뉴스를 보니.

    1. KBO 총재자리에 왜 야구인들 맘대로 뽑았냐고 문광부에서 전화. -> 내정자 사퇴  (낙하산 고고씽)
    2. 디지털이 빈부격차 낳는다. (MB 왈)
    3. 4대강 사업에 올인하겠다.(MB 왈)
    4. 임시정부는 법통을 무시했다. (문광부 : 친일 이승만이 진짜 초호기다)
    5. 오늘 전국서 중딩 전체 학력평가. (이거 반대했다고 짤린 선생 아직 짤린 상태 그대로임)
    6. 李대통령 "국가정체성 훼손하는 상황있다"  (박홍 2호기냐)
    7. FTA, 방송장악법, 금산분리완화, 네티즌제갈물리기 법 등 줄줄이 날치기 진행중.



    아아~ 대한민국~ 사랑하리라~


    dawnsea
    2008/12/23 09:24 2008/12/23 09:24
    tag :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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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wnsea 2008/12/23 12:55  X  O

      금산법
      방송법
      산은민영화
      사이버 모욕죄
      집시법
      국정원법


      공포가 온다

    2. 홍 2008/12/23 15:26  X  O

      박정희때 고속도로
      YS는 KTX
      DJ는 IT

      남은건 물입니다.

      MB정부에서 시행하는 국가사업의 대부분이 토목공사

      건설주에 투자하세연

    담담히 기사를 봤다.
    2008/12/02 22:45



    검찰 : 얘네 왜 이렇게 열심히 해? 니네도 연말이면 고과철이냐?

    한걸레 : 도마뱀 꼬리 잘라내듯 내치다 증거가 안 나오자 이 뭐 오락가락 그냥 생각이 없는 듯.
    연합뉴스 : 연합뉴스는 평정됐다. ㅋㅋㅋ 평정됐네. 평정됐어 ㅋㅋㅋ
    SBS : 이 새끼들 요즘 문장 만드느라 조선한테 과외받는 듯.

    네이버 : 츤데레 편집. ㅋㅋㅋ

    국민일보 : 자 언어영역입니다. 다음 지문을 읽고 사실인 것을 고르시오.

    ◇금품 제공 물증도 드러나=검찰이 정씨 형제와 홍 사장의 진술 등에 의지해 노씨를 소환조사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검찰 관계자는 "정씨 형제나 홍 사장의 진술만으로 노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기소한다는 것은 엄청난 도박"이라고 말해 구체적 물증을 확보했음을 시사했다.

    가. 물증이 드러났다.
    나. 검찰이 확보한 것은 구체적 물증이다.
    다. 검찰이 확보한 것은 정씨 형제와 홍 사장의 진술이다.
    라. 노씨는 검찰에게 모두 고백했다.
    마. 노씨는 정씨 형제와 홍사장 진술로 소환됐다.

    1. 가.나. 
    2. 가.
    3. 나. 라
    4. 다. 마.
    5. 가. 나. 라.

    레드썬~! 정답이 보입니까?


    에또 기타..


    중앙일보 : 홍사덕 "박근혜 전 대표는 애국심 덩어리"
    이에 대한 리플 :  의견을 작성하시려면 클릭하세요



    조선일보 : 사차원의 문을 열고 30억을 건네줘.



    동아일보 : 망했냐?

    dawnsea
    2008/12/02 22:45 2008/12/0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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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하대군, 역시 펜은 칼보다 강했다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12/03 13:03  X

      노무현 전대통령의 친형이 관련된 세종증권 비리는 게이트로 확대되며, '봉하대군'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호가호위' - 백수의 제왕 호랑이의 권력에 빌붙어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누린다는 한자성어로도 표현되었군요. 정말, 언론의 힘 대단합니다. 역시 펜(기자)은 칼(권력)보다 강했습니다. 촛불시위때 무력을 앞세웠던 '어청수'의 경찰권력의 실패를 경험삼아 정치검찰은 무력이 아닌 언론플레이에 전력을 다하네요. 정치검찰의..

    2. 공범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 포괄적 공범

      Tracked from With Sunny Side Up 2008/12/03 17:53  X

      노건평의 혐의는 알선수재 혐의라고 한다. 알선수재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보통 "특경법", "특가법" 등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특가법"의 경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부를 때 많이 쓰인다. 요즘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제7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범죄인데, 그 규정을 보면 다음과 같다. 제7조 (알선수재의 죄) 금융기관의 임·직원의 직무에 속한 사항의 알선에 관하여 금품 기타 이익을..

    3. 우리말 오들희 236회 - '포괄적' 의 올바른 사용법

      Tracked from 냉면개시 - 여름날의 베짱이. 2008/12/03 19:36  X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불철주야 바른 우리말 사용에 앞장서는 '우리말 오들희' 의 냉면개시입니다. 오늘은 흔히들 사용하지만 그 올바른 사용법을 잘 알지 못하고 있는 '포괄적' 이라는 단어에 대해 공부해 보겠습니다. 사전상의 의미로는 포괄적 (―的)[포ː-쩍][관형사][명사]일정한 대상이나 현상 따위를 어떤 범위나 한계 안에 모두 끌어넣는. 또는 그런 것. 이라고 명시하고 있으나 올바른 사용법을 위해서는 사전적인 의미를 잊어버리시고 '무언가를 뒤집어 씌..

    1. vividian 2008/12/03 17:10  X  O

      하하하..

      글 보고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요즘은 이럴 시간도 없네;;)
      검찰발표에 "포괄적 공범" 이란 얘기가 나오네.
      무슨 뜻일까??
      -_-;??
      처음 듣는 말이야...

      얼마전에 "관습적 헌법" 이란 얘기로 뭘까 궁금하게 해 놓고,
      전 국민 공부하게 해 놓더만,
      이젠 포괄적 공범이란 얘기로 새로운 숙제가 나왔다.
      나도 어딘가에서 포괄적 공범 범위에 드는거 아니야?
      친구 뿐만 아니라, 아는 사람들도 잘 사귀어 놔야것따.
      내 보고 공범이라 우기면 우짜노..

    화폐 리디노메이션을 꿈꾸는 심정.
    2008/11/28 19:33










    용하다고 소문만 무성한 점집에 가서 굿하는 심정이랑 비슷한 듯?








    dawnsea
    2008/11/28 19:33 2008/11/2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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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요약. 2008.
    2008/11/25 09:11




    내리는 것 : 종부세.




    vs





    오르는 것 : 가스값, 전기료, 건강보험료.



    .
    .





    해쳐먹는 것 : 쌀 직불금..


    .
    .

    .

    dawnsea
    2008/11/25 09:11 2008/11/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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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know 2008/11/25 16:20  X  O

      캬~악~ 툇!!!

      • └ dawnsea 2008/11/25 16:44  X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됩니다아..

    2. 다희 2008/11/25 20:27  X  O

      내리는 것과 오르는 것의 항목이 바뀌면... 참 나이쓰 할텐데 =_=

      • └ dawnsea 2008/11/25 22:13  X

        4년도 더 남았슴미다;;

    3. 서울비 2008/11/25 23:03  X  O

      아 ! 이제 정리되었습니다. ㅋㅋ

      • └ dawnsea 2008/11/26 08:40  X

        우울하네요;;

    4. Quencher 2008/11/26 01:24  X  O

      나 새차 했다~

      • └ dawnsea 2008/11/26 08:41  X

        비온다 니미..

    다시, 익숙해 질 광경.
    2008/10/28 22:23


    1. 대패삼겹살이 돌아온다.

    2. 길거리에 자동차 담보 대출 현수막이 붙는다.

    3. 버스 좌석 뒤 광고에 개인 파산 광고가 붙는다.

    4. 1000원샵 점포가 늘어난다.

    5. 체육관 의류 땡처리 행사가 수시로 열린다.

    6. 지하철 화장실에 신장 상담 스티커가 붙는다.

    7. 노래방에 출근하는 기혼녀가 늘어난다.

    8. 공원으로 출근하는 가장이 늘어난다.

    9. 일본 고교생 수학여행단이 찾아온다.

    10. 군대에 짱박는 대졸자가 늘어나고 대학 5학년, 6학년이 늘어난다.



    대충 10개만..

    우울하네...


    dawnsea
    2008/10/28 22:23 2008/10/2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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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2 2008/10/28 23:59  X  O

      리얼하게 다가오네요;;

      • └ dawnsea 2008/10/29 00:20  X

        우울하지요.. ㅠ.ㅠ

    탐욕국개론
    2008/10/28 21:55



    적절하다.


    출처 : http://eniac90.egloos.com/4690483

    dawnsea
    2008/10/28 21:55 2008/10/2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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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촌 장관님의 모래시계
    2008/10/25 00:24

     

     








    모래시계 빵야빵야~

    응.. 응?




    쓰지마. 십라.. 블로그에 쓰지마 십라..
    내가 성질이 뻗쳐서... 십라..




    표현의 자유인듯.
    역시 문화부 장관이십니다. (선플달기 운동)


    dawnsea
    2008/10/25 00:24 2008/10/2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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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밑에 지하, 지하 밑에 맨틀이 있다 했다.
    2008/10/23 00:26



    본격 코스피 구조를 밝혀주는,
    짤짤이 블로그 티루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건 뭐 바닥 밑에 지하, 지하 밑에 맨틀.
    어디까지 파나 봅시다;;









    본격 짤방 제조 블로그로 발돋움 하는 티루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dawnsea
    2008/10/23 00:26 2008/10/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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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쯤에서 다시 보는 컴도저 MB
    2008/10/22 11:30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아. 진짜 요즘 코딩하기 짜증난다.



    이것이 바로 컴도저 MB.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습죠 네네네.

    MB_OK                                     확인
    MB_OKCANCEL                         확인,  취소
    MB_RETRYCANCEL                   다시 시도, 취소
    MB_YESNO                               예, 아니오
    MB_YESNOCANCEL                   예, 아니오, 취소
    MB_ABORTRETRYIGNORE          취소,다시 시도, 무시




    http://keeptalk.cafe24.com/tc/141



    무한 리젠 떡밥 http://www.yoonjehyuk.com/1663





    희망이 있잖아. 희망이. ㅋㅋㅋㅋ







    dawnsea
    2008/10/22 11:30 2008/10/22 11:30
    tag :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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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명문가 장하준 교수 가문.
    2008/10/20 23:47



    친일-사학-정경유착-부동산-정략결혼 등등에 이어지는
    충실한 테크트리 시밤바 가문은 빼고.



    장하성 펀드로 유명한,
    욕도 좀 먹은 장하성 교수의 가문을 알아보자.


    아이러니 하게도 실린 곳이 조선일보임 ㅠ.ㅠ





    이건 그냥 보너스.

    뭐 돈 많은게 죄는 아님 ㅋㅋㅋㅋ
    부자의 가슴에 대못박는 것은 괜찮습니까?!@!!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캠브리지 장하준 교수의 집안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자. (장하성 교수 말고)
    http://www.bobaedream.com/board/data/d ··· Dpolitic


    헉헉.. 이것이 초일류 가문...

    요즘 신자유주의 비판으로 뜨고 있는 장하준 교수는,
    중학교때 코스모스를 영어원서로 11독 하고 번역판으로 다시 12독을 했다고 한다;;

    아놔... 나도 학원사판 10독하고 신판 1독 한 것 같은데 나는 왤케 찌질해 ㅠ.ㅠ




    각설하고. 장하준 교수의 지적 중에는 이런 것이 있다.

    수출의존도가 너무 높고, 내수가 안 되는 이유는 너무 많은 근로소득자가 비정규직, 저임금 노동자라는 것.

    게다가 우리나라는 사교육비, 금융비용에 너무 많은 돈을 쓰고 있다. (현재까지 너무*3 콤보)
    이러니 내수 경기가 활성화가 되나.

    그러고보면, 사실 미국에도 섬유공장, 봉제공장, 닭공장 소비재 산업 다 있다.
    인구는 3억쯤인데 소비는 블랙홀. 이제는 구제금융의 블랙홀이 됬지만;;



    박노자 교수가 지적하는 과도한 자영업자 비율, 산업구조의 문제점도 다뤄야 하겠지만.
    일단 나중에. 울 나라 닭집 갯수가 인구 1000명당 1개라능;;



    dawnsea
    2008/10/20 23:47 2008/10/20 23:47
    tag :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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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동전쟁2, 민족주의와 신자유주의.
    2008/10/20 22:23






    다음은 박노자 교수가 쓴 "당신들의 대한민국" 2권에 나오는 대목이다.
    정확한 구절이 기억나는 건 아니고 맥락에 따르면 이러하다.



    김대중 정권들어 지엽적인 민족주의를 부정함으로서 들어온 것은 신자유주의적 논리 뿐이었다.


    물론 나는 DJ를 존경하긴 하지만.
    박노자 교수의 설명에는 대체로 수긍하는 편이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의 추천으로 새로운 곡을 알게 되었다.

    우리들의 공감을 백표 쎄우는,
    핵폭탄과 유도탄을 능가하는 이 시대 진정한 루저 밴드.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쥬크온] 길동전쟁 2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http://www.jukeon.com/listen.jo?tid=1610227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난 내가 얻어야 할 것들을
    저절로 얻게 되고 진정으로 내가 원했던
    그것들에게 조금씩 멀어짐을
    하루하루 확인하면서
    어릴 적 꿈들에게서 천천히 멀어 져가

    단지 세월의 힘으로 내게 충성하게 된 그 녀석들에게
    어젯밤 술이 덜 깬 눈빛
    악취를 풍기며 조용히 물어봐
    어디 짱박힐 데 없냐고

    후렴
    차라리 나에게 총과 실탄을 다오
    무기력한 이 젊음을 겨냥하고
    마침내 과녁이 찬란히 부서질 때
    내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단지 조국의 힘만이 나를 떠밀고 있어
    개처럼 살라고 죽어서도
    이땅 의 거름이 되는 거라고 가르치고 있어
    나도 피 할순 없겠지

    세계와 우주를 꿈꾸던 소년은 이제 남한의 신용불량자
    나만의  잘못은 아니야 그래도 갚아주겠어
    쪽 팔리니까

    언젠가는 나 역시 다 받아들이겠지
    나만 혼자 살 수는 없으니까
    모두들 다 그렇게 살다가 죽어갔대
    그저 이 땅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민족주의 다음엔 신자유주의.

    어떤 이들에겐,
    이젠 국가에 대한 증오만 남았다.





    뭐. 지금은 실용주의 숭미주의 신자유주의 9회말 패전처리 정권입니다.
     





    아. 노래 눈물난다 ㅠ.ㅠ






    자본의 녹을 먹고, 비교적 호의호식하는 사람으로서 할 말은 아니지만서도..



    노무현 전대통령은. 아마도. .
    조중동 문제, FTA, 이라크 파병, 부동산 폭등. 이런 것들 보다도.
    비정규직문제를 더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dawnsea
    2008/10/20 22:23 2008/10/20 22:23
    tag : 박노자, 시사,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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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만수 장관 철밥통 유지의 비밀.
    2008/10/17 08:46








    대체할 인물이 없다.... 쿠쿵!












    헉. 뭥미? 진짜? 말이 돼?










    즉....





    소망교회 인물 다 떨어진 듯?








    참 새털처럼 가벼운 인재 풀인듯;;








    사실 강만수 장관도 억울한 측면은 있다.
    단기적 처방으로 일희일비하는 형국에서, 현재 우리나라가 취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고 하니..




    그래도 대못 박는 발언은 좀 심했지 ㄲㄲㄲㄲ
    내가 그 자리에 있었으면 명판 날라갔다.





    dawnsea
    2008/10/17 08:46 2008/10/17 08:46
    tag :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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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역 2008/10/17 09:07  X  O

      이 강 명 만 박 수
      2 4 7 6 7 4
      6 1 3 3 1
      7 4 6 4
      1 0 0

      • └ dawnsea 2008/10/17 09:14  X

        음 천잰데?

    2. vividian 2008/10/17 12:26  X  O

      조금 더 믿어보자구요~

      • └ dawnsea 2008/10/17 12:59  X

        ㅋ

    3. 홍 2008/10/17 13:02  X  O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2843020080710201819&skinNum=1

    백토단상 #1 : 고승덕은 죄가 없다.
    2008/10/17 08:43


    고시 삼관왕을 아무나하나.
    고승덕 의원도 잘하는 분야가 따로 있갓지.




    이종격투기에 발레리나를 내보내서야...





    지못미 고승덕;; 한나라당 간 것 부터 에러 -_-;






    한나라당에 인물이 얼마나 없는지...
    또는 현실 인식이 얼마나 안이한지 보여주는 사례 -_-;


    고승덕 의원 욕봤소...  ㅠ.ㅠ







    dawnsea
    2008/10/17 08:43 2008/10/17 08:43
    tag :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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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른 악플들.
    2008/10/05 10:08


    http://1breeze1.tistory.com/191



    노노데모면. 데모를 노하는 걸 노 하는 모임인가.



    그냥 보기엔....
     


    노무현 컴플렉스 환자 모임 같은 느낌.






    위 링크에 걸린 첨부 요약 :

    최진실이 미국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요지의 발언을 하자.
    악플이 달렸음.





    .
    .
    .

    more..

    다른 이야기.




    사회적 시니어라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보면.
    촛불시위의 정체는 이렇다.

    1. PD수첩에 의해서 애초에 광우병에 대한 팩트를 착각한 집단.
    2. 광장에 모인 사람들을 보고 달려온 소수 좌익용공분자에 의해서 코디네이트 된 집단.
    3. 일단 사람이 모이면 흥겹고 재미나니까 놀러온 집단이 섞임
    4. 아고라 찌질이가 유포하는 허위날조 정보에 휘둘리고 강한 피해의식에 호들갑을 떠는 집단.
    5. 일단 시작을 했기 때문에 새로운 팩트를 가르쳐도 우기는 집단.
    6. 환경장사꾼집단의 농간에 넘어간, 웰빙 호들갑 아줌마들의 피해망상.
    7. 생계형 사회운동가들의 영업활동.

    이 정도?

    대중이라는 것이 조중동의 코디네이트뿐만 아니라,
    아고라의 아마츄어적인 역(?)프로파간다에도 휘둘리는 것이 현실이긴 하다.
    국개론의 많은 부분은 상당히 일리 있다고 본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시선으로 내리깔듯 대중을 싸잡아 우매하다 할 때.
    이 모든 것을 넘어선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생긴다.

    사회현상이라는 것이 그리 쉽게 쉽게 칼로 자르듯 집단을 아도쳐서 분석이 되나.
    광장에는 분명 그냥 놀러 나온 사람도, 환경 호들갑 아줌마도, 김정일 만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광장에 나온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는 바 아니다.





    .
    .
    .





    애초에 광우병의 팩트 따위에 관심없었던 사람도 많다.
    촛불의 진의는 광우병이 아니라 반정부이다. 광우병은 핑계일 뿐.

    새 정부가 들어선지 오래지 않아 미묘한 분노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그 중에는 제 손으로 이명박을 찍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핑계거리가 필요했다. 역(?)프로파간다에 사람들은 쉽게 무너졌다.

    우리 아이에게 먹일 소고기라고 말하는 엄마에게 광우병의 팩트를 학습할 자세는 없었다.
    허나 그 속내에는 들어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가 이런 정권이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에서 사는 건 고욕이라고.



    .
    .
    .



    엊그제 사회적 시니어라는 어떤 자가. 촛불 병신론을 거론하면서 외신을 많이 보라고 한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광주사태". 그 분 말로는 "광주사태"도 외신에 잘 나왔다는 것.
    친자본 숭미주의자의 다양한 아이러니 총집편을 보고 있자니 아 이 뭐...




    dawnsea
    2008/10/05 10:08 2008/10/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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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know 2008/10/06 00:48  X  O

      이뭐병

      • └ dawnsea 2008/10/06 08:51  X

        적절하다

    강의석 단상.
    2008/10/02 09:09



    일전에 쓴 글.

    강의석이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것.




    뭐 관심없고.







    안타까운 일은.

    쟤 때문에, 향후 수년간,
    합법적 병역거부권에 대한 담론이 싸구려 소재로 전락했다는 것.


    생각해보니.
    이 정권에서는 어차피 글러먹은 화두였구나 -_-;


    병역거부권이라고 하면 이 뭥미 할 사람 많은데.
    분단 독일에서도 이미 60년대에 양국가 모두 이루어진 일임.

    우리나라에서 전격 시행은 어렵겠지만 적절한 담론이 오가는 수준은 되어야.

    지금은 좀 쪽팔린 수준. (반기문의 쪽팔림과 흡사함)
    인권국가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사농공상이나 낱낱이 개별화된 사회적 서열 논리가 뼛속까지 박힌 우리나라에서는,
    북유럽식 사민주의, 인권국가에 대한 개념을 득하기엔 아직 먼 이야기인 듯.




    dawnsea
    2008/10/02 09:09 2008/10/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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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know 2008/10/03 00:04  X  O

      나름 내 고등학교 후배인데..........쩝

      • └ dawnsea 2008/10/04 21:04  X

        미션 스쿨 나왔구나;;

    2. 달희 2008/10/03 11:54  X  O

      한쪽 이야기만 듣고 판단하기는 그렇지만..

      세간의 소문이 진실이라면

      강의석군은 장차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될 재목인듯..;

      • └ dawnsea 2008/10/04 21:03  X

        병역거부권의 희화화..
        아쉽다능.

    부시가 또 전쟁을 내려고 한다면.
    2008/09/18 00:02



    23:55 현재 다우 또 굴착 중;;

    킷코 금시세 수식 상승 중;; 헉헉. 이 뭐... 누가 해킹했냐?
    http://www.kitco.com/charts/popup/au24hr3day.html





    누가 야. 전쟁나냐? 하던데.




    자.
    부시가 또 전쟁을 내려고 한다면 이 또라이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은 인물은?
    (어차피 못 막는다 이딴 대답 말고)

    당신의 선택은?

    1. 이명박
    2. 노무현
    3. 김대중
    4. 허경영
    5. 낸시랭




    dawnsea
    2008/09/18 00:02 2008/09/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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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uno 2008/09/18 06:05  X  O

      6. 자존심3호의 함장

    2. 화사 2008/09/18 06:39  X  O

      7. 아오이 소라

    3. dawnsea 2008/09/18 08:37  X  O

      니들이 챔피언이다

    4. 홍 2008/09/18 10:47  X  O

      대원들 다 모여!

    5. dawnsea 2008/09/18 20:49  X  O

      선주 사모님이 호출했다.
      원자로 옆 굴다리 밑으로 10초안에 튀어와라. 9초나 8초도 안 된다.

    6. andyson 2008/09/24 14:54  X  O

      8. 러시앤캐시

    7. andyson 2008/09/24 14:55  X  O

      9. 강동서 강력반 강철중

      • └ dawnsea 2008/09/24 15:02  X

        빙고!

    롤러코스터와의 공통점.
    2008/09/17 09:39



    고점까지 기계의 힘으로 오른 후.









    오르락 내리락 정신 없지만.







    결국 바닥에서 끝남.





    지못미 코스피 ㅠ.ㅠ






    dawnsea
    2008/09/17 09:39 2008/09/1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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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먼 뉴스를 보고 있자니.
    2008/09/16 15:42




    2주전 조선일보 : 리먼 인수 좀 해라.

    오늘 아침 조선일보 : 청와대에서 리먼 인수를 적극 막았다. 다행이다.

    오늘 오후 청와대 브리핑 : 청와대는 리먼 인수를 지시한 적도 없고 제동건 적도 없다.




    흠좀무....



    dawnsea
    2008/09/16 15:42 2008/09/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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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know 2008/09/16 23:02  X  O

      빙신들

    북한의 미래.
    2008/09/16 11:10



    獨언론 "北붕괴시 中개입 가능성"


    쩝...



    북한의 미래.
    이대로 가면.. 뭐...




    북한은 중국의 위성국가가 되어 소수민족 취급을 받게 될 것 같다.


    미국도 가만 있지는 않겠지만...
    (공식적으로)내전의 모양새로 전쟁을 일으킨 후, 지들 대리전 시키는 것이 장기인 미국 아닌가 -_-;;
    후덜덜;;




    슬프구나.


    참고로 연방제 주장하면 국보법에 걸린다능.


    사실 그거나 그거나 이제는 쌍방 주장 모두 연합제에 가깝지만.



    반공정신이 투철한 당 블로그 티루트는,
    북괴의 어떠한 도발에도 넘어가지 않으며 어떠한 책동에도 반대하는
    극렬 우익 꼴페미 수구 꼴통 씹라이트 만세 절대 된장 나도 중산층 OECD 국민 기독 찬양 블로그입니다.

    dawnsea
    2008/09/16 11:10 2008/09/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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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교육헌장,
    2008/09/15 10:49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 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1968년 12월 5일
    대통령 박정희








    교육칙어

    저는 우리 일본이, 선조들의 '도의국가실현'이라는 원대한 이상을 기초로 생겨난 나라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충효라는 양대 기본을 주축으로, 전국민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오늘날에 이르는 훌륭한 성과를 이루게 된 것입니다. 이는 원래 타고난 일본의 국체가 훌륭하기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만, 더불어 저는 교육의 근본 또한, '도의입국'을 달성하는데 있다고 믿습니다.

    국민모두는, 자식은 부모에 효를 다하고, 형제 자매는 서로 힘을 합쳐 도우며, 부부는 사이좋게 지내며, 친구는 서로를 믿으며, 그리고 자신의 언동을 신중하게 하고, 모든 사람들이 사랑의 손을 뻗어 학문에 힘쓰며, 직업에 전념하고, 지식을 쌓으며, 인격를 닦고, 더욱 나아가, 사회공공을 위해서 공헌하며, 또 법률이나 질서를 지키는 것은 물론이며,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신명을 다해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봉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선량한 국민으로서 당연한 것 뿐만이 아니라, 또 우리들의 선조가 지금까지 물려준 전통적 미풍을 한층 밝게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국민이 걸어가야 할 이 길은 선조의 교훈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이것은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변하지 않는 바른 가르침이기 때문에, 나도 국민 여러분과 같이, 조상의 가르침을 가슴에 안고 훌륭한 일본인이 되도록 마음으로부터 염원합니다.

    메이지 23년 10월 30일




    교육칙어는 패전이후 군국주의 교육 문제로 폐기.
    가끔 우익꼴통이 이를 거론하다 여론의 다구리를 당하곤 함.



    78년 국면교육헌장 비판 교수 11명 해직, 일부 실형 (긴급조치 9호).
    94년 (김영삼 정부) 교과서에서 국민교육헌장 삭제.





    dawnsea
    2008/09/15 10:49 2008/09/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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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좌파의 기준.
    2008/09/12 09:15


    친일 행적을 비판하면 좌파임.
    군사 독재에 항거하면 좌파임.
    정경 유착을 비판하면 좌파임.

    사학 족벌 경영을 비판하면 좌파임



    관치 경제를 비판하면 좌파임. (????????)

    먹고 살기 힘들다고 불평하면 좌파임. (????)
    자꾸 때려서 때리지 말라고 대들면 좌파임 (???)
    죽이려고 들어서 맞고 쳤더니 좌파임. (???)


    뭘 자꾸 뺏길래 안 뺏기려고 막았더니 좌파임 (???)



    도대체 우리나라에 명함까면 알아줄만한 좌파가 몇 명이나 된다고..







    dawnsea
    2008/09/12 09:15 2008/09/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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