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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5/11 지중해풍 아방가르식 그로테스크 퓨전 멸치 볶음을 곁들인 양파조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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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콩나물 죽.
    2010/10/24 13:42


    해 둔지 오래된 밥을 버리긴 아깝고,
    먹자니 생긴게 그지같으면.



    1. 멸치, 다시마 넣고 끓이다 건져낸다. (육수)
    2. 김치 썰어넣고, 김치 국물도 좀 넣고 끓임
    3. 바로 밥을 넣음.
    4. 콩나물, 파, 고추, 후추가루 등 니 맘대로 넣으시고.
    5. 간이 안 맞으면 새우젓.
    6. 짜면 물.
    7. 물기가 부족하면 젓고 물.


    이렇게 한 끼가 또 해결됐다.


    성의없는 글이라서 죄송합니다만
    김치 상태만 좋으면 기본 육수로 기본 이상의 맛은 난다고 자부하니까
    이대로 끓이고도 맛이 없다면 니 몸 어딘가가 아픈 것이에요.




    dawnsea
    2010/10/24 13:42 2010/10/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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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 삶기
    2010/10/24 13:38


    고구마 삶기, 찌기.




    삶지 말고 찌자.




    다시마 1장을 물에 첨가.
    끓기 시작한 후 약중불로 30분. 끝.

    혹은 대충 25분 찌고 5분 뜸들이기.

    꺼내서 습기가 좀 빠지도록 놓아둔다.


    dawnsea
    2010/10/24 13:38 2010/10/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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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 2010/10/25 12:21  X  O

      다시마를 애용하는 다시마형 킵톡군..

      우리집은 9900원 직화구이 냄비에 고구마 구워먹어

      고구마는 당진 고구마가 쵝오..

      • └ dawnse 2010/10/25 13:54  X

        9900원 짜리가 있단 말이던가!!!

    2. 홍 2010/10/26 10:07  X  O

      빵, 치킨도 만든다는 고기능성 직화구이 냄비가 아니라
      시커멓고 조그만....군밤, 군고구마 해먹는 냄비일세..^^..

      • └ dawnsea 2010/10/26 21:02  X

        나도 하나 사야겠는걸;;

    3. 서울비 2010/10/26 16:36  X  O

      ;; 못하시는 게 뭡니까.

      • └ dawnsea 2010/10/26 21:02  X

        네이버와 키보드만 있으면 되요;;

    지중해풍 아방가르식 그로테스크 퓨전 멸치 볶음을 곁들인 양파조림.
    2010/05/11 12:23



    그럴싸하게 찍은 멋진 요리 사진은 위 짤방으로 대체.




    지중해풍 아방가르식 그로테스크 퓨전 멸치 볶음을 곁들인 양파조림.
    ..는 뻥이고..


    사진 찍기도 귀찮은데 인터넷 조리법 검색도 귀찮아서 걍 대충 해봤다.

    1. 기름 두르고 팬을 달군후 중멸치를 넣고 후추 뿌리고 볶았다.
    2. 색깔이 변하기 시작해서 다진파, 다진마늘, 잘게 썬 청양고추를 넣고 더 볶았다.
    3. 볶다가 간장을 넣고 좀 더 볶았다. 조금만 넣자;;
    4. 물엿을 넣고 더 볶았다. 불 줄이자;;
    5. 참기름 넣고 깨뿌리고 버무리고 끝.


    그리고 니맘대로 양파조림.

    1. 기름 두르고 팬을 달군후 양파를 넣고 후추 뿌리고 볶았다.
    2. 이제 뭘 해도 자신이 생겨서 버터를 넣고 녹여서 볶았다.
    3. 간장과 물엿을 동시에 넣고 휘휘 돌렸더니..  (물엿은 좀 많이)

    왠지 느낌이 불안하다..
    이거슨. 왠지 짜장면 만들때 본 느낌?

    4. 물러지기 전에 적당히 볶고 끝냈다. 생긴건 짜장인데 맛은 있네.



    아내가 맛있다고 칭찬해줬다;;
    나도 칭찬해주고 싶다;;



    dawnsea
    2010/05/11 12:23 2010/05/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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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ijew 2010/05/11 13:28  X  O

      오... 요리 블로깅 대환영...

    오이피클, 야채피클 만드는 법.
    2009/04/05 22:31


    돌아다니는 레시피조리법은 뭐가 이리 사진만 줄줄 말이 많냐.




    요약.



    오이 1개당 물 1컵


    4 : 1 : 1 이것만 기억하면 됨.


    물(4컵) : 식초(1컵) : 설탕(1컵) + (소금 2~3큰술)  + 후추 니 맘대로.
    물 1컵당 오이 1개 분량이므로 이렇게 하면 오이 4개 가능.


    몽창 끓여서 니 맘대로 썬 오이를 담아둔 통에 붓고.
    24시간 실온 보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됨.

    새콤한 것이 좋으면 식초를, 달콤한 것이 좋으면 설탕을 더 넣음.
    피클 스파이스 어쩌구 등등 필요치 않음.

    양배추, 양파등 같이 해도 됨.

    위에 피클 물을 나중에 따로 따라내어 다시 끓인 후 식혀서 부으면 장기 보관 가능.



    이 보다 뭐가 더 쉽냐.
    라면보다 쉽겠다.
    dawnsea
    2009/04/05 22:31 2009/04/0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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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9/04/06 10:51  X  O

      쉬운데 귀찮네

      • └ dawnsea 2009/04/06 23:42  X

        엉 짱 쉬움.

        아닥거리게 하려면,
        가급적 다다기오이 (백오이)로 하세요

    조기매운탕. 냉장고 안 재료로 15분.
    2009/03/14 13:58








    살림 전문 블로거로 거듭나고자 작성했던
    최초이자 마지막 자료를 복구해냈음.
    살림은 쥐뿌리 청소나 잘하자.



    주의사항 : 생강을 위 사진에 나온 것 처럼 넣으면 생강보양탕이 됨.



    사족 :
     
    내 요리맛에 의문을 품는다는 불온분자들이 가끔 있는 것 같은데.
    그냥 믿으면 됨. 한 입만 대면 바로 그 분 곁으로.

    dawnsea
    2009/03/14 13:58 2009/03/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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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9/03/15 13:51  X  O

      매운탕이 옆에 있을때.
      "조~기 매운탕!"

      • └ dawnsea 2009/03/15 15:34  X

        유머가 무엇인지 아는 분이근영

    미더덕 닭고기 찜.
    2009/03/14 13:54







    족보에 없는 요리.

    냉동실에 있던 발라놓은 닭고기 살이 생각나서.
    실험!!



    결과 : 맛있다.
    단점 : 조금 느끼함.
    장점 : 양이 따블이 됨. 닭매운찜과 미더덕찜을 한 큐에.


    ;;


    dawnsea
    2009/03/14 13:54 2009/03/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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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9/03/15 13:51  X  O

      소고기 넣고 육해공으로.

    오징어볶음.
    2009/03/13 23:53







    오징어 2마리
    양파 1개
    대파
    브로콜리 (걍 집에 있길래)
    고추
    생강
    간마늘 1
    간장 1
    설탕 1
    고추장 2
    통깨
    후추

    걍 대충 섞어서 마구 볶음; 칼집 내면 양념이 더 잘 배서 맛있으나. 귀찮으면 gg.
    물은 야채에서 좀 나온다.

    야채 먼저 볶다가 오징어 투입 하는 편이 좋다.
    참기름 좀 떨어뜨려도 좋고. 설탕 쓰지 말고 물엿 써도 좋고.



    오징어를 한 번 데쳐서 하면 잡내가 더 없어지는 듯~





    dawnsea
    2009/03/13 23:53 2009/03/1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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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보쌈 고등어조림
    2009/02/03 21:18






    고등어는 김치속에 있음. -_-;


    1. 멸치 다시마 육수 조금.
    2. 저민 무를 먼저 깔고 (육수 높이는 무 보다 조금만 높게)
    3. 김치 썰지 말고 깔고.
    4. 고등어 놓고. (칼집)
    5. 양념장 바르고.
    6. 김치 또 얹고
    7. 끓이다가 파 놓고.
    8. 막판에 고추 + 청양고추.

    양파는 넣어도 좋으련만 없어서 못 넣었음.

    양념장의 구성은 조림용 common 양념-_-; 이다.

    고추장 조금, 된장 눈꼽(비린내 제거용), 먹다 남은 소주 조금, 간장, 설탕, 고추가루, 생강간것, 마늘간것, 물엿, 깨소금 등...
    있는대로 처넣되... 고추장이 1이면 고추가루는 2. 마늘은 다다익선. 생강은 있으면 넣고 없으면 말고.
    느끼할 것 같으면 깨 빼고. 고소담백해야 되는 요리면 참기름마저 넣고..




    dawnsea
    2009/02/03 21:18 2009/02/0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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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9/02/05 13:58  X  O

      검색 유입용 포스팅

      • └ dawnsea 2009/02/05 14:03  X

        뭘좀아는근영

    두부김치
    2009/01/05 22:13




    마눌님이 요리해준
    두부김치 맛있다네
    막걸리랑 같이하니
    그맛또한 금상첨화
    앞다리살 반근사도
    삼천원뿐 저렴하네
    우리모두 앞다리살
    두부김치 먹어보세
    이게모야 장난하냐
    네자놀이 재미없다
    혼식분식 건전가요
    쥐박쪽박 만수개박



    두부는 찬물에 담그어 놓으면 간수가 빠져서 그런지 따뜻한 상태로 먹는 것 보다 좋은 것 같다.
    돼지고기는 삼겹살 보다 앞다릿살, 뒷다리살이 가격도 싸고 잘 어울리는 듯.

    김치, 후추가루, 참기름, 양파, 파, 고추가루 등등...


    dawnsea
    2009/01/05 22:13 2009/01/0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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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9/01/06 09:16  X  O

      언제적 사자놀이를...피식.

      • └ dawnsea 2009/01/06 22:23  X

        뭐임마

    2. 이홍석 2009/01/06 22:08  X  O

      피식에서 두 분 우정의 진정성이 느껴지네요
      오해입니까 으허허허

      • └ dawnsea 2009/01/06 22:23  X

        비겁한 오해입니다-_-?

    마요네즈 만드는 법.
    2009/01/05 22:11


    그딴 거 없음.
    걍 사드세요.



    1차 시도 : 네이버에서 시킨 대로 함
    결과 : 알 수 없는 액체가 됨.



    2차 시도 : 비율을 바꾸고 냉장고에 숙성 시켜 봄.
    결과 : 외계생물체가 됨.



    3차 시도 : 그래도 맛을 봄.
    결과 : 웨에에에엑;;;





    결론 : 걍 사드세여.

    dawnsea
    2009/01/05 22:11 2009/01/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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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비 2009/01/14 06:46  X  O

      푸하하하 ^^ ;;

      최근에 제가 아는 어떤 분이 맛있는 홍시를 저에게 까주시면서 그랬어요

      시중에 왜 딸기잼은 있는데 홍시잼은 없는지 알아?

      .. 내가 만들어봤는데..


      ..ㄱ ㅡㄴ

      ㅇㄻㄴㅇㄹ

      그냥 딸기쨈 먹어.

      • └ dawnsea 2009/01/14 08:36  X

        과도한 호기심은... -_-;

    2. 풍운아 2009/02/03 02:42  X  O

      이글 좋은말 할때 없애라 ! 모르면 엄마한테 물어 보고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 사기 죽이지 말고 NAVER에 있음 . 이러는 시간에 공부좀 해라!

      • └ dawnsea 2009/07/27 12:51  X

        감사합니다

    새송이 버섯 볶음.
    2009/01/05 22:07






    딴 거 없음.

    대충 포도씨유나 올리브유로 볶으면 됨.
    맛소금, 후추, 마늘 다진 것, 양파 등.

    막판에 고추넣고 더 막판에 참기름 조금 치고 깨소금 땡.

    포인트 : 기름에 매운맛을 배도록 볶느니 고추씨를 털지 않고 볶는 것이 나은 것 같다.



    dawnsea
    2009/01/05 22:07 2009/01/0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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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탕.
    2009/01/05 22:04









    파일명이 seamook 임 -_-;
    누가 보면 바다가 주제인 무크지인 줄 알겠삼.




    어묵탕 주의점 : 어묵을 초반부터 끓이면 국물이 탁해지고 어묵이 불어터짐.

    그 외 니 맘대로 끓여도 맛이 납니다.
    청양고추가 포인트.


    dawnsea
    2009/01/05 22:04 2009/01/0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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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 2009/01/06 13:20  X  O

      boiled honghap도 있었지..

      • └ dawnsea 2009/01/06 13:39  X

        ㄷㄷㄷㄷ
        ㅋㅋㅋㅋ

    2. 박인배 2010/01/10 12:02  X  O

      맛있겠다ㅋㅋ

    크림소스 스파게티.
    2008/12/05 00:07









    집에서 하는 방식은 조금 다름.



    브로콜리 없어서 깻잎으로 대체.
    파프리카 없어서 풋고추로 대체.
    건새우 없어서 생략.

    마눌님께 들은 조리법을 대강 쓰면.
    마늘을 버터에 볶다가. 우유와 치즈와 삶은 감자 으깬것을 넣고 끓이고,
    여기에 버섯, 양파, 풋고추, 구운 베이컨을 넣고 소금간을 한다.
    면을 삶아내어 비비면 끝.

    즉. 크림이 없이 크림 맛을 낸다.



    dawnsea
    2008/12/05 00:07 2008/12/0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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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2008/12/05 09:40  X  O

      부럽;

      • └ dawnsea 2008/12/08 12:52  X

        돌아오는 일요일에.. 도전하시와여...
        아차 오늘 월요일..

    2. Wing-D 2008/12/05 12:02  X  O

      스파게티 중에 올리브오일 스파게티가 제일 쉬운 것 같아.
      원한다면 봉골레 스파게티 전수하겠음 ㅎㅎㅎㅎ

      • └ dawnsea 2008/12/08 12:52  X

        저것도 쉬워여...

    3. 다희 2008/12/07 21:31  X  O

      전 리더기에서 사진 보고 던씨님이 아내님을 위해 만든 스파게티인줄 알고...'_'...ㅋㅋㅋㅋ

      • └ dawnsea 2008/12/08 12:52  X

        제가 한 적도 있어열...

        저렇게 이쁘게는 안 나오더군열...

    돼지고기 삶기.
    2008/09/21 21:25





    울프 (베르단디 언니)의 묘약 vs 가가멜 수프



    뭐가 더 막장임?






    오늘 돼지고기 삶을 때 넣은 것.


    목살 (전지살, 다리살 다 됨)
    된장 1, 후추 왕창, 간장 1, 생강, 통마늘, 간마늘, 양파 1/2, 소주 ...

    여기까지는 스탠더드;;




    걍 찬장에 보이는 거 암꺼나 투척...

    사과 1, 헛개나무 조금, 황기 조금, 녹차 가루 내 맘대로..





    동근이한테 선물 받은 법랑솥... 이거 완전 물건이다 물건;; 짱이다..





    이상.


    dawnsea
    2008/09/21 21:25 2008/09/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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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vidian 2008/09/22 13:03  X  O

      결론이 뭥미..
      아침에 돼지고기 + 사과 스튜 조리법이 나오던데.. 이건가

    2. 홍 2008/09/22 17:29  X  O

      법랑 다 좋은데..

      태워 먹으면 대략 난감..
      (밝은 색이면 완전 좌절..)

      조심히 잘쓰기 바라미다.

    참치까나페
    2008/07/26 12:30











    정석에 가까운 까나페.

    참치 + 다진 양파 + 다진 청양고추 + 마요네즈 + 설탕 + 후추가루
    .. 에다가. 방울토마토 + 참크래커나 아이비.

    요리시간 5분 소요.




     참고) 변형 참치 까나페

    dawnsea
    2008/07/26 12:30 2008/07/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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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계탕.
    2008/07/21 20:57





    핸드폰으로 블로그에 사진 올리기 좋다 ㅠ.ㅠ

    삼계탕 만드는 법.


    인터넷 찾으면 별별 복잡한 것들이 다 나오는 듯.
    삼계탕은 이렇게 끓이나 저렇게 끓이나 걍 다 맛있다능;;



    1. 닭을 구입하며 기름 제거 부탁. 껍데기까지 제거해도 맛만 있음.

    2. 1500원짜리 한약재 키트 + 집에 있는 황기, 엄나무, 헛개나무 등등 + 통마늘 + 소주 남은 것 + 물

    3. 찹쌀 + 걍쌀 물에 불려놓음.

    4. 닭을 한 40분쯤 끓이고 건져내고 그 육수에 찹쌀 + 쌀 투하.

    5. 닭고기 발라 먹는 동안 저짝은 죽이 됨. 이쑤시개로 꼬매고 말고 할 것 없음;;


    생양파 + 풋고추 + 쌈장과 함께 드세연~

    dawnsea
    2008/07/21 20:57 2008/07/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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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한우의 밤.
    2008/07/17 14: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블로그


    2008. 06. 21. 훈배네 집.

    배터지게 먹음.




    dawnsea
    2008/07/17 14:26 2008/07/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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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쉬운 맥주 안주.
    2007/11/27 23:44












    설명이 필요읍다;;


    치즈는 저래뵈도 커먼베일, 즉, 까망베르 치즈임.
    (뭐라고 읽는 것이 간지남?)


    이래뵈도 클래식 빠나 룸싸롱에서
    햄치즈 혹은 치즈와 베이컨이라는 이름을 달고 써빙되는 안주라오 -_-;
    아차. 룸싸롱은 가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음.




    아 맛있다!




    dawnsea
    2007/11/27 23:44 2007/11/2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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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뱅이 소면.
    2007/04/18 09:55







    마눌님이 오늘 해 주심.
    소면에 맛있게 뽀지게 먹고 현재 배불러서 퍼져 있는 상태 -_-;

    레시피조리법 그것을 알려주마!





    재료 준비

    집에 있는 것 외에 골뱅이랑 맥주만 샀다 / 골뱅이 동네 슈퍼에서 2700원이면 2인용으로 널널함.



    1.

    물을 끓인다. 소면을 삶을 준비




    2. 양념장
     
    김치국물 4국자, 고추장 2큰술, 고추가루 1큰술, 설탕 6티스푼, 식초 콸콸, 통깨 니 맘대로,
    참기름 취향대로, 후추가루, 다진마늘. (다시다는 니 맘대로)




    3. 비빔재료

    양파 반개, 사과 반쪽, 청양고추 2개, 파 한줌, 상추 6잎, 익은 배추김치 약간.




    4. 면 삶는 요령

    끓어오르면 찬물을 2회 넣고, 찬물에 헹궈낼때는 녹말기 없도록 충분히 헹군다.


     

    5.

    맛있게 무쳐먹으면 땡.
    맛의 비밀은 김치국물 + 김치 + 식초에 있다.
    오이, 당근, 오징어채, 명태포 등등은 없어서 안 넣었음.




     

    dawnsea
    2007/04/18 09:55 2007/04/1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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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 스프 다이어트 2일차. 2Kg 빠짐.
    2007/04/18 09:37



    현재 3일차 아침.
    몸으로 느낀바는 전~~~혀 없는데 76.6 -> 74.4 로 2Kg 빠졌다.

    도대체 어디서 빠진거야!!! -_-;


    양배추 스프 레시피.

    맥주잔에 딤플을 한잔 넣고 맥주를 부은 후 휴지로 덮고 테이블에 친 후 휴지를 던진다.
    .. 이건 아니고 ..

    레시피 하면 뭐 이런 것만 떠올라서. 다시.



    양배추 스프 제조법.

    1. 닭 1마리로 육수를 내고 기름 제거, 고기는 건져서 살만 발라내어 냉동실로 고고.
    2. 양배추 반통, 샐러리 1단, 피망 2개, 양파 3개, 방울토마토 적당량. 카레 매운맛 1봉을 육수에 넣고 끓임.
    3. 약한 불로 물러질 때까지 폭 끓임.

    4. 변형 제조 : 샐러리 대신 브로콜리, 토마토 대신 토마토 페이스트, 닭육수 대신 치킨 브로쓰. 가능. 후추, 청양고추 첨가 가능.




    다이어트 실행법

    1일차 : 과일의 날. 바나나 빼고 과일 걍 먹고 싶은 만큼 먹음. 양배추 스프는 끼니 때.
    2일차 : 야채의 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삶은 거 초장에 찍어 먹었음. 양배추 스프는 끼니 때. (스위트 콘, 콩 X)
    3일차 : (오늘 진행 중) 과일 + 야채 맘대로 먹음. 양배추 스프도.
    4일차 : 스프와 바나나
    5일차 : 얼려둔 닭고기와 토마토. 스프도 한 번쯤은 먹자. (소고기 가능)
    6일차 : 얼려둔 닭고기와 야채 . 스프도 한 번쯤은 먹자. (소고기 가능)
    7일차 : 현미밥과 야채의 날. 스프도 한 번쯤은 먹자. (100% 과일 쥬스는 가능)
    8일차 : 짤없다. 닭발에 소주 먹을꺼다. 아아아악;;; (나만의 스케쥴. 권장사항 아님)




    현재까지 먹은 것들. + 참고사항

    칡즙 : 걍 생각나면 부담없이 먹었음 -_-; 다이어트까지 절도 없는 스타일 -_-;
    커피 : 걍 생각나면 블랙으로 먹었음 -_-; 역시 개념 없음.
    녹차. 둥글레 차 : 먹었음 -_-; 같은 맥락.

    회사 -> 집까지 20분 혹은 40분 걸린다. 걸어서. 일주일에 3번은 걸어 다니고 있음.



    주의 사항.

    물 많이 먹자.
    맘 껏 먹자.

    술 먹으면 처음으로 롤백 -_-;
    날짜 순서 지키자.

    무지방 우유는 괜찮아요. 올리브 유도 먹어두삼. (오늘은 양배추에 올리브유랑 식초 넣고 샐러드나 먹어야 긋다.)
    어느 다이어트나 그렇지만. 일주일 이상 하거나 너무 심하게 하면 몸 상한데요.




    부작용.

    무른 양배추가 쉽게 질리는 관계로, TV 만화에서 소세지만 나와도 미쳐 날뛰게 됨.
    그리고 알콜 섭취도 안 되고, 허기도 좀 지고, 먹고 싶은 거 못 먹어서 성격이 나빠지는 것 같음. (원래 나빴나? -_-?)

    dawnsea
    2007/04/18 09:37 2007/04/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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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후라이로 길거리 계란빵 맛 내는 법.
    2007/04/18 09:15

    간단합니다.
    맛소금과 함께 설탕을 조금 치세요.









    설탕을;;








    설탕을;;







    설탕을;;





    ...
    dawnsea
    2007/04/18 09:15 2007/04/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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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비밥 짓기.
    2006/12/28 19:28








    냄비밥에 근거없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밥하나 못 짓는다" 라는 찌질 지칭 관용구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럼 냄비밥을 지어보자.

    1. 냄비는 증기구멍이 없는 놈이 좋다.
    2. 물은 손꾸락 위에 찰랑찰랑 덮일만큼.
    3. 냄비밥이 맛있으려면 30분 정도 불리는 것이 좋다.

    4. 한 번 끓으면 30초 정도 있다가 중불로 줄이고 몇 분 있다가 약불로 줄인다.
    5. 약불로 대충 10여분.
    6. 강불로 확 올렸다가 김 팍팍 새 나오면 바로 불 끈다.
    7. 15분 정도 뜸 들이고 김날리고 섞으면 끝.

    아 맛있다.

    울집은 콩, 조, 쌀, 보리 무려 4곡밥.
    밥그릇이 저런 이유는 밥량을 줄여볼라고 -_-; 그러나 야식이 늘어버린 -_-;

    dawnsea
    2006/12/28 19:28 2006/12/2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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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떡.
    2006/07/27 00:07









    어제 비오길래 집에 있는 것들로 해 먹었다.
    당근 막걸리도 대용량 메일로 첨부....

    ... 하려 했으나 구라표 포천 막걸리는 별로 맛이 없어서 한 병만 마심.

    다시마 육수에 밀가루, 고추장, 고추, 버섯, 깨소금, 참기름, 된장이 주재료.
    다 하고 보니 고춧가루가 빠졌다.

    뒤집기에 소양이 없어 (사실은 난생 처음 해봄. ㅠ.ㅠ 어머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빈대떡 모양이 개떡이 되어 마눌님과 선수교체.

    맛있어서 감동하면서 먹었다.

    블로그의 홈피화, 싸이화, 된장남녀화에 앞장서는 티루트.
    개나소나가 되자는 티루트의 슬로건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dawnsea
    2006/07/27 00:07 2006/07/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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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잎크로바 2008/04/30 20:58  X  O

      부침엔 마늘이 들어가면 더욱 맛이...
      고추장이 들어가니 고추가루는 안들어가도?///

      • └ dawnsea 2008/05/01 11:37  X

        우왕 엄니가 옛날 글에 댓글을 달아주셧네염~

    삼겹살 먹을 때 파무침 만드는 법.
    2004/07/18 10:55









    1. 대파를 찬물에 담궈놓는다. 매운 맛을 적당히 뺌. (생략가능)

    2. 깨, 참기름, 고춧가루, 소금 (필수)

    3. 진간장, 식초, 설탕, 계란 노른자 (옵션)


    주의사항 : 먹기 직전에 하지 않으면 숨이 죽어서 맛도 식감도 바보됨.

    dawnsea
    2004/07/18 10:55 2004/07/18 10:55
    tag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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