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TV. Stand Alone Complex. 25화.
타치코마 자폭씬은 실로 당혹스런 것이었다.

적의 습격에 치명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바토.

적을 향해 돌진하는 타치코마.
단 한 발의 포탄은 불발로 끝나고.
이 때 어느 채널에서인가 들려오는 메시아의 계시!
로봇들의 인공지능이 진화 끝에 얻은 것은 인간애였다.
눈물을 흘리듯 오일이 새는 타치코마. 엉엉 ㅠ.ㅠ
"사요나라. 바토. 상."
격발에 실패한 포탄으로 자폭 공격.
장렬히 산화하는 타치코마 ㅠ.ㅠ
"너... 너희들..."
목숨을 구한 바토가 타치코마들의 죽음을 지켜본다.
"Good my my master", Ghost in the shell - Stand Alone Complex, Yoko Kanno, Original Sound Track 中.



잠깐 눈물 좀 닦자.
마카오에서 100만불 이상 잃어보고는 다는 리플이렷다!
확실히 감동적인데..음 뭐랄가 저변에 깔려있는 일본 군국주의.. 소름돋아염
예전에도 쓴 적이 있지만 공각기동대 TV는 군국주의가 아니라 다각적 국제관계와 대내문제를 껴 안고 있는 현 시대 일본의 현실을 근미래의 픽션으로 모자이크하여 나열한 작품입니다.
아니 공각기동대가 군국주의라는건 아니고
저 장면에서 처럼 비장한 음악과 함께 아름답고 멋진 대의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는 것이 멋진것이다!! 라고..실은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부터 시작하여 애니메이션, 영화, 소설에서 반복적으로 일본인에게 주입되고 있는 것입니다.
좋은예로는 2차 세계대전의 神風
님 좀 짱이네염.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 ··· 5b8%25f2
그건그렇고 우리오피스텔 최양의 정체는 뭘까?
소령의 신형 의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