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째 노이즈와의 사투 중..
HP 포터블 스코프만 있었더라면...
저녁에 토마토 쥬스 한 잔만 먹고 낑낑 이틀을 난리 쳤더니
2킬로가 빠졌다.
마누라가 좋은 취미라고 해줬다.
| AAABA |
| 몸이 머리를 따라주지 못하는 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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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 사회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생활 태도만 고수하다 보면 한숨을 돌릴 곳이 없어집니다. 낮에는 회사, 밤에는 가정, 휴일에는 사회참여 활동,
무엇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아무리 정력적인 타입이라 해도 어느새 지치고 피로가 쌓이기 마련입니다. 모두 조금씩 신경을 덜
쓰거나 비교적 중요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아예 과감히 버리도록 합시다. |
|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상대방은 '슈퍼맨'을 지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결국 당신이 낮부터 배를 드러내고 낮잠을 잘 수 있을 만큼 마음 편한 결혼생활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 점을 충분히 새겨두십시오. 거래처고객-매사에 야무지게 일을 진행시키는 타입이므로 비즈니스 상대로서는 안심해도 좋습니다. 상사-논리를 세워 대화를 하는 관리자입니다. 전면적으로 일 처리를 맡겨 두면 좋을 상대. 동료, 부하직원-너무 중요한 일들을 지나치게 맡기면 당신의 존재마저 위태로울 염려가 있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사려분별을 한 후에 다룰 필요가 있는 까다로운 상대입니다. |
난 이걸로 바뀌었네 -_- 점점 개조 되고 있어..
BABB
집적회로(IC) 내장타입
▷ 성격
균형 감각을 최대의 특기로 삼는 타입입니다. 마음의 영역들이 과부족 없는 양으로 채워져 있는 데다 지혜의 집적회로가 확실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직업을 갖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이 좋다면 이 이상 복 받은 성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특수한 재능이 있거나 이치가 맞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여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을 경우에는 탁월한 중용감각이 역으로 브레이크가 되어 큰 성공을 방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세상에 전능한 성격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무언가를 이루기에 딱 좋은 성격이란 역방향의 무언가를 만났을 경우 반대로 상황극복에 어려움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당신은 좋은 성격의 상대를 만난 것이니 감사하십시오. 나머지는 용모와 경제력 문제뿐입니다.
거래처고객 - 당연한 거래를 당연한 방식으로 하는 상대입니다. 각별히 좋은 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특별히 문제가 될만한 점도 없습니다.
상사 - 이 상사에 대해 어떤 점수를 매기느냐에 따라 당신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무엇이든 실수 없이 해내는 상대입니다. 깊이 파고드는 근성이 부족하기 쉽다는 점만 주의하면 우량사원으로 표창을 해줘야할 정도입니다.
AAAAA
하이레벨타입
▷ 성격
바로 슈퍼맨 타입입니다.
일 잘하고 놀이에도 능합니다. 이상이 높아 정의감이 강하고 인정이 많습니다. 상황판단이 빠르고 착오가 없습니다. 명랑하고 활발하여 지나치게 장난칠 때가 있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주위에 신경 쓸 줄도 압니다. 뭐든 좋은 성격이지만 많은 에너지를 요하는 일상생활이 일반적인 체력으로는 지속되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건강이나 환경이 뒷받침되는 동안에는 아무 일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신변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심리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 굉장한 스트레스가 되어 심신을 망가뜨릴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모든 에너지의 양을 한단계 낮추어 생활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만일 당신이 여성이고 이 타입의 남성과 뜻이 잘 맞는다면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남성이고 이 타입이 여성이라면 큰 문제가 있죠. 당신의 에고그램이 전체적으로 고득점 타입이라면 일상생활에서 마음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득점이 낮은 타입이라면 인생을 통째로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거래처고객 - 이러쿵저러쿵 하면서도 항상 비즈니스의 주도권을 상대방에게 빼앗기는 관계가 됩니다.
상사 - 이 이상 믿음직한 상관도 없을 듯합니다. 모든 것은 맡겨두고 당신은 그저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OK입니다. 이런 상사가 독립을 한다면 그 뒤를 따를 가치가 있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이런 타입이 동료라면 무리하게 경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질 가능성이 크니까요. 오히려 일의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상대방이 부하라면 무조건 일을 주십시오. 그러나 당신의 위치를 위협할 만큼 유능한 상대라면 함께 도와가며 일을 성공시켜 그 몫을 공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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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잡일이 그렇게 많은건가;;
(포스트 저장용으로 리플달기 -_-)
설 잘 보내셨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월에 한잔해요 ^^
미투데이로 작성..
이 글은 dawnsea님의 2009년 1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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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
상투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에게 할 수 있는 |
"당신"이 누굴~까? 왜 그랬을~까?
이젠 글도 잘못 올리면 잡혀간다는데...
열혈업무중에도 댓글 올리는 나는...
이말 한마디 남기고 싶어서.
님하.
왜 이런 글을 쓰세요. 아마추어 같이.
우리는 1층 가서 로또나.











어느 순간. 그 분이 오신다.
어느새 시간과 공간의 방에 입장.
시간은 축축 늘어지며 차원의 틈새를 열고 고무줄 엿가락 처럼 제 멋대로 날뛰기 시작한다.
시간이 많이 흐른 느낌에 시계를 보면 30분에 안 지났고.
30분쯤 지났을까 하여 시계를 보면 서너시간이 훌쩍 지났다.
흔히들 시간의 절대적인 양적 가치에 많은 초조함들을 느끼곤 하지만.
시간 축이라는 것은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늘이고 줄이는 것이 가능한 것 같다.
나는 요즘, 시간과 공간의 방문을 연 적이 없는 것 같다.
유일하게 있다면 아침에 정상 기상 시간 보다 한 시간 먼저 일어났을 때.;;
게으름은 병인데. 그렇다면 나는 환자;
날마다 버닝하다 보면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아픈 것도 기쁜 것도 다 사라지는 듯하이요.
감각 자체가 무뎌져서 오히려 바쁜 것도 급한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게 가장 큰 폐해.
최근 인생 목표는 "닥치고 주말 사수".
옛날 다니던 회사에서..
과장 한 명이..
저녁 9시쯤에..
집에 전화를 하더군요..
"마누라.. 오늘은 일찍 드갈 수 있엉.."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스튜디오 빌려서 찍은게 아니고 -_-;;
걍 결혼식 촬영하는거 쫓아가서 찍은 거임..
거기 기사가 조명 터트리기 직전과 직후, 신랑 신부 쉴 때만 샷 기회가 있는..
음 난 아메리카노랑 에스프레소랑 카푸치노는 마시니까.. 에스프레소 샷 추가도 마시는데 ㅋㅋ
이제 유럽땅만 밟으면 저 공식은 성립한다!
나는 짜이 따위를 좋아하는 것들을 그지로 보는, 스스로가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실제론 본인도 그지인 아줌마...ㅋㅋㅋ
마인드가 미묘하게 중산층이군요.
레시피를 처방해 드립니다.
커피빈 아이스에스프레소에 얼음 추가하여 4번 물타먹기를 한 다음 남은 얼음에 모카골드를 투입한 후 중국제 보온병에 담아서 도봉산에 등산한 후 마늘쫑과 막걸리를 섭취한 다음 하산 길에 소주반 맥주반 섞어서 동료들과 나누어 마십니다. OK?
KRUPS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들들들 갈아나오는 커피크림이 짜아하고 향이 풍부한 커휘~ 그래서 중독증세에 못 이겨 가끔은 주말에도 회사에 들르고 싶어진다는. (전 소중하니까여.)
던킨에서도 점점 식고 있는 드립 커피를 강매하려는 점원의 유혹따위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는. 따끈한 아메리카노로 주세요!!라고.
((근데 아메리카노 미국식과 이탤리식은 그래도 이해가 안 가요. 집중분석 요망.))
그나저나 "너의 취향은?" 이런 글은 역시나 댓글을 달고 싶어지는군요. 우리 블로그에도 해보까.
참고 : 당 블로그 쥔장은 국가공인 루저 1급 및 열폭 2급 자격 보유자임.
참고문헌 : 김난도 교수 /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 ··· 3Dyonhap ㅋㅋㅋㅋ
흠-_- 공극률을 따졌을때 얼음알갱이가 상대적으로 작은 커피빈 ♡
아이스 에스프레소 4번 물타먹기를 하면 드립 원두 구매가 보다 저렴;;
문제는 혼자 가서 내것만 홀랑 사오기 애매하여, 꼭 누군가를 대동하여 사먹여야 한다는데에...
창호랑 시카고서 간장색 99도 버거킹 커피를 피쳐(?)로 받고 나서 난감했던 적이 있다.
"아 ㅅㅂ... 성질 급한거 모르나.."
파스쿠치의 파니니는 양파가 들어가서 싫고, 던킨 치즈듬뿍 파니니가 맛나여. 3500원. 11시까지 가면 할인. 염불보단 잿밥. 그나저나 스타벅스 지점 분포도 보면 우리나라 수도 이전해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생긴;;





노이즈가 부릅니다. "너에게 원한건"
부릅니다 '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