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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째 노이즈와의 사투 중.
    2009/06/03 12:23


    2일째 노이즈와의 사투 중..
    HP 포터블 스코프만 있었더라면...



    저녁에 토마토 쥬스 한 잔만 먹고 낑낑 이틀을 난리 쳤더니
    2킬로가 빠졌다.



    마누라가 좋은 취미라고 해줬다.


    dawnsea
    2009/06/03 12:23 2009/06/0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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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9/06/03 12:59  X  O

      노이즈가 부릅니다. "너에게 원한건"

      • └ dawnsea 2009/06/03 18:34  X

        부릅니다 '중는다'

    왠지 3인조.
    2009/04/18 09:22


    왠지 만화를 보면.
    여자든 남자든 삼인조가 있다.

    문득 동생들에게 든 생각인데...
    이렇게도 삼인조의 느낌이 사는구나.


    1. 빼빼마른 독설가로 잘난척하다가 왕따가 되며 주로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음 : 미역
    2. 힙합을 좋아하고 다소 껄렁하며 담배를 피우고 안경에 뚱뚱함 : 언배
    3. 장비꽃을 입에문, 금발의 샤방 카사노바이면서 여자한테 뺨맞는게 주특기 : sj_k


    dawnsea
    2009/04/18 09:22 2009/04/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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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으 미래으 모습.
    2009/01/21 08:58




    끝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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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좋다 진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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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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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이 현실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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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wnsea
    2009/01/21 08:58 2009/01/2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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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ijew 2009/01/21 10:57  X  O

      음 어젠가 울 회사에 대통령 이름 넣은 사진이 돌던데 ㅎㅎ
      그건 그렇고 아래 모에속성 해보셨냐능?

    오랫만에 다시한 에고그램 테스트.
    2009/01/20 09:55

    좀 달라진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안 난다.
    http://byule.com/board/?mid=ego

    AAABA
    몸이 머리를 따라주지 못하는 타입

    ▷ 성격
    사회의 모범생이라 할 만큼 종합적인 정신력이 높아 누구도 흠잡을 일 없는 생활방식을 고수하는 타입입니다. 그런 생활 태도 속에서는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해 인생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생활 태도만 고수하다 보면 한숨을 돌릴 곳이 없어집니다. 낮에는 회사, 밤에는 가정, 휴일에는 사회참여 활동, 무엇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아무리 정력적인 타입이라 해도 어느새 지치고 피로가 쌓이기 마련입니다. 모두 조금씩 신경을 덜 쓰거나 비교적 중요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아예 과감히 버리도록 합시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상대방은 '슈퍼맨'을 지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결국 당신이 낮부터 배를 드러내고 낮잠을 잘 수 있을 만큼 마음 편한 결혼생활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 점을 충분히 새겨두십시오.

    거래처고객-매사에 야무지게 일을 진행시키는 타입이므로 비즈니스 상대로서는 안심해도 좋습니다.

    상사-논리를 세워 대화를 하는 관리자입니다. 전면적으로 일 처리를 맡겨 두면 좋을 상대.

    동료, 부하직원-너무 중요한 일들을 지나치게 맡기면 당신의 존재마저 위태로울 염려가 있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사려분별을 한 후에 다룰 필요가 있는 까다로운 상대입니다.

    dawnsea
    2009/01/20 09:55 2009/01/2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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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고그램 테스트

      Tracked from Somewhere...over the rainbow 2009/01/20 10:37  X

      나 좀 변한거 같으다.나이를 쳐묵쳐묵해서 그런것도 있겠고,아무래도, 직장 생활보다는 학교생활이 겁나 널널해서 그런 것도 있겠고.. BBABB 집적회로(IC) 내장타입 ▷ 성격균형 감각을 최대의 특기로 삼는 타입입니다. 마음의 영역들이 과부족 없는 양으로 채워져 있는 데다 지혜의 집적회로가 확실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직업을 갖고 평

    1. 화사 2009/01/20 10:39  X  O

      오빠 이거 밖에 못해? 하면
      열심히 할 스타일이군.

    2. riot 2009/01/21 08:38  X  O

      난 이걸로 바뀌었네 -_- 점점 개조 되고 있어..

      BABB
      집적회로(IC) 내장타입

      ▷ 성격
      균형 감각을 최대의 특기로 삼는 타입입니다. 마음의 영역들이 과부족 없는 양으로 채워져 있는 데다 지혜의 집적회로가 확실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직업을 갖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이 좋다면 이 이상 복 받은 성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특수한 재능이 있거나 이치가 맞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여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을 경우에는 탁월한 중용감각이 역으로 브레이크가 되어 큰 성공을 방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세상에 전능한 성격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무언가를 이루기에 딱 좋은 성격이란 역방향의 무언가를 만났을 경우 반대로 상황극복에 어려움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당신은 좋은 성격의 상대를 만난 것이니 감사하십시오. 나머지는 용모와 경제력 문제뿐입니다.

      거래처고객 - 당연한 거래를 당연한 방식으로 하는 상대입니다. 각별히 좋은 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특별히 문제가 될만한 점도 없습니다.

      상사 - 이 상사에 대해 어떤 점수를 매기느냐에 따라 당신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무엇이든 실수 없이 해내는 상대입니다. 깊이 파고드는 근성이 부족하기 쉽다는 점만 주의하면 우량사원으로 표창을 해줘야할 정도입니다.

      • └ dawnsea 2009/01/21 08:59  X

        불노랑 같네

    3. bliss 2009/01/21 12:12  X  O

      밤에 살짝 한 번 더 해봐도 babab 서정중시형 인간의 대표표상 aabab 일과 놀이를 양립시키는 타입. 인생 뭐있나여. -0-

    4. 빨빤 2009/01/27 00:46  X  O

      AAAAA
      하이레벨타입

      ▷ 성격
      바로 슈퍼맨 타입입니다.
      일 잘하고 놀이에도 능합니다. 이상이 높아 정의감이 강하고 인정이 많습니다. 상황판단이 빠르고 착오가 없습니다. 명랑하고 활발하여 지나치게 장난칠 때가 있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가며 주위에 신경 쓸 줄도 압니다. 뭐든 좋은 성격이지만 많은 에너지를 요하는 일상생활이 일반적인 체력으로는 지속되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건강이나 환경이 뒷받침되는 동안에는 아무 일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신변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심리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 굉장한 스트레스가 되어 심신을 망가뜨릴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모든 에너지의 양을 한단계 낮추어 생활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만일 당신이 여성이고 이 타입의 남성과 뜻이 잘 맞는다면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남성이고 이 타입이 여성이라면 큰 문제가 있죠. 당신의 에고그램이 전체적으로 고득점 타입이라면 일상생활에서 마음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득점이 낮은 타입이라면 인생을 통째로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거래처고객 - 이러쿵저러쿵 하면서도 항상 비즈니스의 주도권을 상대방에게 빼앗기는 관계가 됩니다.

      상사 - 이 이상 믿음직한 상관도 없을 듯합니다. 모든 것은 맡겨두고 당신은 그저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OK입니다. 이런 상사가 독립을 한다면 그 뒤를 따를 가치가 있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이런 타입이 동료라면 무리하게 경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질 가능성이 크니까요. 오히려 일의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상대방이 부하라면 무조건 일을 주십시오. 그러나 당신의 위치를 위협할 만큼 유능한 상대라면 함께 도와가며 일을 성공시켜 그 몫을 공유하십시오.

      -----

      그래서 내가 잡일이 그렇게 많은건가;;
      (포스트 저장용으로 리플달기 -_-)

      설 잘 보내셨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월에 한잔해요 ^^

    겜덕 인증 짤.
    2009/01/03 14:39



    dawnsea
    You are sharing a file (16.3 MB) with jaygarl
    미궁.mp3 Cancel


    j*** : 황병기냐?



    dawnsea : 헉!!!!!!!!!!!!!!






    참고) 이제는 전설이 되버린 국산 호러 게임 화이트데이의 삽입곡임.
    dawnsea
    2009/01/03 14:39 2009/01/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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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9/01/04 03:30  X  O

      저거 다 아는거 아님?

      • └ dawnsea 2009/01/04 10:07  X

        니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렴

    2. xacdo 2009/01/04 07:53  X  O

      한 때 '끝까지 들으면 자살하는 음악'으로 유행했었죠.

      • └ dawnsea 2009/01/04 10:07  X

        이제와서 들으니 왠지 개그요..

    3. 화사 2009/01/04 13:32  X  O

      저거 겜에 쓰이기 전에 라디오에서 몇번 틀어줘씀.
      솔까말, 한번 들으면 곡명까지 다 외우게 되어 있는 곡 아님?

      • └ dawnsea 2009/01/04 17:53  X

        비겁한 변명입니다?

    35년째 동정남입니다. 도와주세요.
    2009/01/03 11:24




    Q:

    내 짝은 어디 있는 걸까요, 내가 아는 사람일까요?
    아니면 아직 만나지 않을 사람일까요?







    A:

    애니를 끊어 병시나.







    dawnsea
    2009/01/03 11:24 2009/01/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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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ijew 2009/01/05 09:39  X  O

      생길 것 같죠? 안생겨요~

      • └ dawnsea 2009/01/05 10:41  X

        음 불쌍하네여

    레지던트 설날. 헉헉헉..
    2009/01/02 01:20

    미투데이로 작성..

    • 엄브렐러사 지하 32층 현장(me2mms me2photo)2009-01-01 17:56:51

      me2photo

    • 뭔가가 있다‥‥(me2mms me2photo)2009-01-01 17:58:30

      me2photo

    • 갇힌것 같다! 시‥시스템이‥!!(me2mms me2photo)2009-01-01 18:09:57

      me2photo

    • 이 안에 뭔가가 있는것 같다‥‥(me2mms me2photo)2009-01-01 18:20:48

      me2photo





      계속..



    이 글은 dawnsea님의 2009년 1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dawnsea
    2009/01/02 01:20 2009/01/0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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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홍석 2009/01/02 04:49  X  O

      푸하핫^^ 이거 장르가 뭔가요?^^

      • └ dawnsea 2009/01/02 23:24  X

        동급생 2009판이요.

        미연시죠.

    2. 화사 2009/01/04 03:37  X  O

      미궁 틀어놔라.

    2008 희망고문
    2008/12/23 17:06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같이 좋아하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절망을 주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둘 사이에 애인으로서는
    전혀 희망이 없음을 분명히 인식시켜 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작은 희망 하나로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계속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겐 본능적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은
    욕망이 있어서, 자신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도
    그 사람은 자신을 좋아하길 바란다.



    술에 취해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어"라고 전화를 한다든지
    사귈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과
    그냥 괜찮다는 이유만으로 데이트를 한다든지,



    싫어서 헤어지면서 이유는 집안이 어려워서,
    옛 애인을 못 잊어서,
    혹은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한다든지 하는 행동들은 모두 상대방에게
    "
    희망"을 주는 행위들이다.



    그러나 이런 행위들은
    그 사람 가슴에 안타까움과 속상함,
    집착등을 남겨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이런 행위를 나는 "희망고문"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웬만하면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런 고문을 하지 말자.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는
    희망을 주지 않음으로써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니까.

     

    상투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정책은 연착륙 유도다.
    하지만,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절망을 주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부동산이 투자 자산으로서는
    전혀 희망이 없음을 분명히 인식시켜 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작은 희망 하나로 그 사람은
    다른 자산으로 옮기지 못하고 계속 폭등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겐 본능적으로
    최대한 많은 재산을 가지고 싶은
    탐욕이 있어서, 오르지 않을 부동산인데도
    내 아파트 값은 오르기를 바란다.



    오르지도 않을 부동산에
    "폭등하니 보유하라"라고 전화를 한다든지
    오를 기미가 전혀 없는 아파트에
    그냥 괜찮다는 이유만으로 매수를 권한다든지,



    팔리지도 않는데 이유는 미국 경기가 살아나서,
    부동산 경기가 바닥을 찍어서
    혹은 관련 규제를 다 푼다는
    말을 한다든지 하는 행동들은 모두 투자자에게
    "희망"을 주는 행위들이다.



    그러나 이런 행위들은
    그 사람 가슴에 깡통과 속상함,
    집착등을 남겨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이런 행위를 나는 "희망고문"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웬만하면 돈없는 서민 부동산 보유자에게
    이런 고문을 하지 말자.


    당신이 국민을 홍어거시기로 보지 않는다면
    국민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는
    희망을 주지 않음으로써 더 이상의 손해를
    덜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니까
    .

     

    dawnsea
    2008/12/23 17:06 2008/12/23 17:06
    tag : 시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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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2008/12/23 17:23  X  O

      "당신"이 누굴~까? 왜 그랬을~까?


      이젠 글도 잘못 올리면 잡혀간다는데...
      열혈업무중에도 댓글 올리는 나는...
      이말 한마디 남기고 싶어서.


      님하.
      왜 이런 글을 쓰세요. 아마추어 같이.


      우리는 1층 가서 로또나.

    본격 MB 찬양하는 블로깅.
    2008/12/08 23:25
    그 분의 인격 앞에 구구절절 코멘트는 필요없다.








    보면 볼 수록 그분의 인자함에 빠져듭니다.

    레드썬!









    아아아아아아....
    빠져든다. 빠져든다. 빠져든다.










    웃으면 지는 거다. 응?




    졌냐? 이겼냐?

    dawnsea
    2008/12/08 23:25 2008/12/08 23:25
    tag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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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루노 작곡, 연주 "돤씨.인.코딩"
    2008/12/08 00:12







    와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 다닥다다다ㅏㄷ ㅏ다








    감사합니다.





    flash mp3 player object
    dawnsea
    2008/12/08 00:12 2008/12/08 00:12
    tag : 음악,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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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 불태웠어.. 모두 새하얗게...
    2008/12/01 23:52




    도전자 허리케인급 피치란 것은 쉽지 않다.

    "맨날 밤새고 눈코뜰새 없이 바빠" 라는 말은,
    그 일상성에서 확인되듯이 모종의 엄살 관용구인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들은 "버닝"한다고 하는데.
    그 단어의 처절함에 비해 닥쳐진 상황이 참을 수 없이 가볍기 때문에
    "버닝"이라는 단어의 사용은 좋아하지 않는다.
    보통 버닝 전에 뻗지않나?


    .
    .
    .


    고등학교 시절에 도서관에 가는 이유는 공부를 하러 갔다기 보다는.
    어느 순간 불현듯 찾아오는 4배의 계왕권,
    혹은 시간과 공간의 방문이 열리는 그 순간을 탐색하러 다녔던 것 같다.

    이것은 심리적으로, 물리적으로 데드라인과 미션이 정해졌다고 마냥 가능한 것은 아니다.
    일상적인 명상 수련등으로 도가 튼 사람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그 분이 오신다.
    어느새 시간과 공간의 방에 입장.
    시간은 축축 늘어지며 차원의 틈새를 열고 고무줄 엿가락 처럼 제 멋대로 날뛰기 시작한다.

    시간이 많이 흐른 느낌에 시계를 보면 30분에 안 지났고.
    30분쯤 지났을까 하여 시계를 보면 서너시간이 훌쩍 지났다.
    흔히들 시간의 절대적인 양적 가치에 많은 초조함들을 느끼곤 하지만.
    시간 축이라는 것은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늘이고 줄이는 것이 가능한 것 같다.





    나는 요즘, 시간과 공간의 방문을 연 적이 없는 것 같다.
    유일하게 있다면 아침에 정상 기상 시간 보다 한 시간 먼저 일어났을 때.;;

    게으름은 병인데. 그렇다면 나는 환자;


    dawnsea
    2008/12/01 23:52 2008/12/01 23:52
    tag : 에세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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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2008/12/05 09:43  X  O

      날마다 버닝하다 보면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아픈 것도 기쁜 것도 다 사라지는 듯하이요.
      감각 자체가 무뎌져서 오히려 바쁜 것도 급한 것도 느끼지 못하는 게 가장 큰 폐해.
      최근 인생 목표는 "닥치고 주말 사수".

      • └ dawnsea 2008/12/08 12:54  X

        옛날 다니던 회사에서..

        과장 한 명이..

        저녁 9시쯤에..

        집에 전화를 하더군요..




        "마누라.. 오늘은 일찍 드갈 수 있엉.."

    생활의 달인.
    2008/11/29 18:17



    맞벌이 식구 음식물 쓰레기.
    -> 국물을 버린 후 밀폐용기에 넣어서 얼린다.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곳에서 비틀면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빠진다.


    국물용 멸치가 조금씩 남았을 때.
    -> 얼려서 보관. 남은 것 모아서 갈아서 얼린다. 조미료로 사용.



    맞벌이 생강 보관법.
    -> 껍질을 벗기고 간다. 티스푼으로 떠서 랩등으로 1회분씩 분리. 얼린다.




    맞벌이 청양고추 보관법
    -> 얼린후 사용 전에 씻어서 쓴다.




    맞벌이 파 보관법.
    -> 씻어서 썬 후 얼린다. 물기를 최대한 많이 제거한다.




    일회용 육수 쓰기.
    -> 육수를 진하게 낸 후 500mm 병에 넣고 얼리면 맞벌이 1회 분량이다.



    깨, 고춧가루, 건어물, 조미료 보관법.
    -> 얼린다. 특히 고춧가루는 얼리지 않으면 맛이 없어진다.




    마늘 보관법.
    -> 다진 후 밀폐용기에 넣고 얼린다. 2주~한달 분량 만큼 냉장고로 이동하여 쓴다.




    맛있는 하드 만드는 법.
    -> 100%라고 구라치는 과일 쥬스를 사다가 샤벳 용기에 넣고 얼린다.





    맛있는 된징찌개 만드는 법.
    -> 얼린다.



    맛있는 김치찌개 만드는 법.
    -> 얼린 후 일본을 공격한다.



    맛있는 아구찜 만드는 법.
    -> 일본을 공격한 후 얼린다.



    .
    .

    dawnsea
    2008/11/29 18:17 2008/11/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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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 2008/12/01 09:45  X  O

      카 오디오를 얼렸더니 음질이 죽여줘요!

      • └ dawnsea 2008/12/01 10:29  X

        연비가 안 좋으면 일본을 공격한다.

    2. bliss 2008/12/01 11:35  X  O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3. vividian 2008/12/01 13:49  X  O

      본업 홍보?
      1초만에 얼리는 급속 냉동을 만들어줘..

    DIY 아로마 가습기.
    2008/11/29 18:04



    예전에 만들었다가 지금은 고장나서 폐기.

    재료로 쓴 통은 개사료통이나 담금술용 대형 플라스틱 용기다.
    포장재는 꽃 선물 할 때 쓴 포장 망사.

    지마켓 같은 곳에서 DIY 가습기로 검색하면 무수히 나온다.








    dawnsea
    2008/11/29 18:04 2008/11/2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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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재앙 2009!.
    2008/11/28 15:40




    재앙은 MB님께서 가져오시는게 아니었다.







    공휴일 이뭥미

    1월 : 1일(금), 26~27일(월~화)
    2월 : 없음
    3월 : 없음
    4월 : 없음
    5월 : 5일(화)
    6월 : 없음
    7월 : 없음
    8월 : 없음
    9월 : 없음
    10월 : 2일(금)
    11월 : 없음
    12월 : 25일(금)





    안 잘리고 버텨야 이것도 재앙임.
    죽 쉬면 곤란-_-;

    dawnsea
    2008/11/28 15:40 2008/11/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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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iss 2008/11/28 16:50  X  O

      ㅇ ㅏ ㅁ ㅇ ㅜ ㄹ

      • └ dawnsea 2008/11/28 19:10  X

        ㅁ ㅣ ㅌ ㅜ

    음악 올 삭제.
    2008/11/26 19:15


    음협인지 지랄인지가 설친다고 하여.
    블로그질 50년만에,
    몇 개 있지도 않은,
    그나마 국적 불분명이 대다수인 음악들 올 삭제.


    할 말이 없다.

    dawnsea
    2008/11/26 19:15 2008/11/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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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uencher 2008/11/27 08:05  X  O

      왜?

    2. dawnsea 2008/11/27 08:46  X  O

      한 다리 건너 아는 사람이 무슨 협회 어쩌구인가에 삥뜯겼음.

    3. xacdo 2008/11/28 10:13  X  O

      작곡을 하세요. ^^

      • └ dawnsea 2008/11/28 12:41  X

        흑.. 능력이 벗ㅇ요.
        -_-;

    LPG차는 부의 상징.
    2008/11/25 08:59



    내달 LPG 가격 인상될 듯


    LPG차가 리얼 중산층의 증명이 되는 시대가 왔도다!!





    "어유 LPG차 타세요? 돈 많으신갑다."


    "리얼 중산층만 탄다는 LPG차를 몰고 오다니 너 출세했구나"




    아. 난 뭘 사도 상투구나;
    ㅠ.ㅠ

    dawnsea
    2008/11/25 08:59 2008/11/2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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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vidian 2008/11/25 10:50  X  O

      아메떼~

    2. Quencher 2008/11/26 01:25  X  O

      ㅋㅋ 부르주아~
      난 기름값 아까워 차 전시용으로 쓴다 ㅋㅋ

    죽전 이마트 소감.
    2008/11/10 08:39



    처가에 다녀오는 길에 들렀음.



    주차하는데 30분 ㅠ.ㅠ
    주차 진입로가 무슨... 에버랜드 독수리요새 탑승 대기하는 줄 알았다 -_-;



    막상 들어가면 크다. 엄청 크다.
    엄청 커서 사람들에 치이진 않는다.

    주말 영통 홈플러스 가면 카트 굴러갈 공간도 없는데 -_-;




    dawnsea
    2008/11/10 08:39 2008/11/1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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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8/11/10 11:56  X  O

      주말에 가지말고 야밤에 간다. 정답~

      • └ dawnsea 2008/11/10 12:11  X

        어어 처가 다녀오는 길에 들른거라 -_-;

        내 다시는 주말 주간에 안 간당 ㅋ

    닥치고 5D 마크투.
    2008/11/08 14:49

    Tokyo Reality (Canon 5D Mark II) Final
    by lejapon



    로또 사자.
    dawnsea
    2008/11/08 14:49 2008/11/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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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8/11/09 12:58  X  O

      니콘 D90 사셔두 대여

      • └ dawnsea 2008/11/10 08:36  X

        역시 롯또

    2. vividian 2008/11/10 13:19  X  O

      오오...

    캐논 5D + 70-200 2.8L 소감.
    2008/11/03 22:46



    결과물은 상단 메뉴에 앨범 누르고 진택군하고 영은씨 스튜디오 촬영분 보면 됨.
    암호는 제 지메일 아이디 쓰면 됩니다.
    지인 중에 모르는 분은 댓글달면 블로그 방문 또는 이메일, 메신저로 드립니다.





    소감.


    나도 실은 5D 사용자임. 미놀타 5D ㅠ.ㅠ 중고가 10만원쯤 하려나 ㅠ.ㅠ
    지못미 미놀타 ㅠ.ㅠ

    렌즈는 시그마 17-70 2.8 씀.




    .
    .
    .



    이러다가 고급 기종 쓰니까 이건 완전 캐사기 유닛이네;;;

    ISO1600 놓고 조리개 2.8~5.6 정도 놓고 셔속 확보.
    메인 프로 기사가 찍는 사각과 조명을 피하여 대충 줌으로 연사 돌려서 찍음 대충 건진다;;;
    (처음에 포커싱 소리가 안 나서 굉장히 난감했다 -_-;; )

    메인 기사 사각에 숨어서 찍는다고 해도.
    뷰파인더가 넓은 탓인지 로테이션 크랍 할 것 없이 구도, 수평도 거의 대충 적절하다.

    그래도 메인기사 진행의 틈새에서 찍느라 마구 눌러댔더니 핸드블러+촛점 불량은 조금씩 발생했다.
    어쩌면 캐논 특유의 촛점 불량일지도 -_-;

    셔터 스피드 때문에 조리개를 거의 개방하여 심도가 낮고,
    조작이 서툴러서 측거점 활용을 못하는 바,
    중앙 측거점만 썼더니 렌즈 시차각(?)에 의한 촛점 오류도 있는 것 같다.

    ISO1600에서 거의 노이즈가 없으나,
    어두운 곳에서 노출 언더시에는 노이즈가 발생하는 것 같다. (그래도 감지덕지)

    주변부 광량저하도 경우에 따라 자주 발생하는데 그닥 문제는 아니다.

    스튜디오 촬영에서 서브로 스냅 촬영시, 조명을 쓰지 못하므로 주의 할 점은.
    형광등에서 고속 셔터를 쓰면 형광등 주파수 때문에 색얼룩이 진다는 것.
    대충 포토샵으로 극복가능한 편.

    조작도 서툴고 진행이 빨라서 오토화밸을 사용하였다.
    광환경이 복잡해서 정확한 화밸은 아니고, 그렇다고 포토샵에서 일일히 잡을 수도 없고,
    RAW도 쓰지 않으므로 후보정에서 대충 잡아야 한다.
    설정이 뭐가 틀렸는지 색상이 너무 진해서 회색 satur 레이어를 한 장 깔고 물빼기를 했다.

    사진 사이즈는 M이면 족하다. -_-;; 화소가 깡패구나..


    여튼 돈 값을 한다.

    D3니 원두막이니 하는 것들은 얼마나 좋은겨...


    dawnsea
    2008/11/03 22:46 2008/11/03 22:46
    tag : 일상, 취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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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uencher 2008/11/04 00:29  X  O

      나 결혼할때도 찍어 줄꺼지?

      • └ dawnsea 2008/11/04 08:42  X

        쟤 나 부르는데 1억 들었어
        ㅋㅋ

        자네한테는 무료봉사해줄께 ㅋㅋㅋ

    2. 빨빤 2008/11/04 10:16  X  O

      스튜디오 촬영이면 셔속이랑 조리개랑 iso 랑 다 갈켜줄건데요.
      ㅋㅋㅋ

      • └ dawnsea 2008/11/04 11:32  X

        노출계로 잡은게 아니고 메인 기사가 찍고 저는 옆에서 빌붙어서 스냅 찍는 거니까요.

    3. 홍 2008/11/04 11:24  X  O

      스튜디오는 조명발이 끝내줘서(!)

      대충 찍어도 잘나오던데.

      • └ dawnsea 2008/11/04 11:33  X

        오히려 촬영때만 조명 켜잖아..

        옆에서 스냅찌고 있는 친구들은 서브.. -_-;

    4. dawnsea 2008/11/04 11:36  X  O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스튜디오 빌려서 찍은게 아니고 -_-;;

      걍 결혼식 촬영하는거 쫓아가서 찍은 거임..
      거기 기사가 조명 터트리기 직전과 직후, 신랑 신부 쉴 때만 샷 기회가 있는..

    5. 화사 2008/11/04 15:14  X  O

      나 결혼하기 전까지 장비 업글 명한다.

      • └ dawnsea 2008/11/04 16:54  X

        우리에겐 창호가 있어열

    6. 홍 2008/11/04 19:35  X  O

      손작가의 뽀스에 스튜디오 사진 기사가 쫄텐데..ㅎㅎ

    7. Bruno 2008/11/05 01:47  X  O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나 결혼할때도 꼭 부탁한다능.

    8. andy 2008/11/07 14:52  X  O

      나 웨딩때도 좀 부탁한다능.

    미역군's life
    2008/11/03 11:12


    실제 생활과 관계없음;;
    dawnsea
    2008/11/03 11:12 2008/11/03 11:12
    tag : 가족,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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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말하는 당신의 사랑스타일은?
    2008/10/29 12:35
    자꾸 맞는 스타일이 없다고 나오더니..








    dawnsea
    2008/10/29 12:35 2008/10/29 12:35
    tag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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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분석 : 기호 다류와 선호 여행지.
    2008/10/28 23:55


    카네기멜론에서 개발하고 나사에서 인증한,
    몬테카를로 밑장빼기 게르마늄 아노바 메소드에 의한 분석결과.

    우리는 선호 다류의 특질과 시음자의 선호 여행지에 대한 상관관계를 얻을 수 있었다.












    아메리카노(이태리식) : 그지 또는 이제는 거울 앞에선 내 누님 (선호여행지 : 태국)

    아메리칸(미국식) : 그지 혹은 실용주의자 (선호여행지 : 방바닥)

    카페라테, 카푸치노: 개성이 없거나 게으르거나. (선호여행지 : 동남아)

    카페모카, 바닐라, 푸라푸치노류 :  초딩. (선호여행지 : 롯데월드, 에버랜드)

    에스프레소 : 나는 남들과 다르다. (선호여행지 : 프랑스, 영국, 독일, 스위스)
    에스프레소 샷 추가 : ↑↑↑↑ 얘네들 하고 나는 진짜 다르다. (선호여행지 : 그리스, 스페인, 마닐라)

    짜이 등 : ↑↑↑↑ 얘네들 하고 나는 진짜진짜진짜  다르다. (선호여행지 : 인도, 모로코, 이집트, 볼리비아)

    드립 커피 : ↑↑↑↑ 그지들 ㅋㅋㅋ  (선호여행지 : 헤이리, 삼청동)
    녹차, 홍차류 : ↑↑↑↑ 천한 것들 ㅋㅋㅋ (선호여행지 : 일본, 호주, 북미)
    다즐링, 얼그레이, 실론등 : ↑↑↑↑ 기품 없는 것들 ㅋㅋㅋ (선호여행지 : 유럽 + 북유럽)

    헤이즐넛, 아일리시, 블루마운틴 : 쌍팔년도 문학소녀 (선호여행지 : 제주도, 모나코)

    국산 전통차 : 운동권, 386 (선호여행지 : 경주, 강원도, 해남, 여수)

    모카골드 : 아저씨, 아줌마 (선호여행지 : 도봉산)

    쌍화차 : ....  (선호여행지 : 탑골공원)

    보이차 : 환갑 (선호여행지 : 중국)

    우롱차 : 룸싸롱 (선호여행지 : 북창동)

    코코아 : 중2병 (선호동물 : 고양이)



    참고문헌 : 김난도 교수 /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 ··· 3Dyonhap ㅋㅋㅋㅋ

    dawnsea
    2008/10/28 23:55 2008/10/2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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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ot 2008/10/29 08:12  X  O

      음 난 아메리카노랑 에스프레소랑 카푸치노는 마시니까.. 에스프레소 샷 추가도 마시는데 ㅋㅋ

      이제 유럽땅만 밟으면 저 공식은 성립한다!

      • └ dawnsea 2008/10/29 08:36  X

        에버랜드 홀랜드 빌리지에 가시면 됩니다.
        가짜 유럽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2. kaijew 2008/10/29 10:20  X  O

      나는 짜이 따위를 좋아하는 것들을 그지로 보는, 스스로가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실제론 본인도 그지인 아줌마...ㅋㅋㅋ
      마인드가 미묘하게 중산층이군요.

      • └ dawnsea 2008/10/29 11:01  X

        레시피를 처방해 드립니다.

        커피빈 아이스에스프레소에 얼음 추가하여 4번 물타먹기를 한 다음 남은 얼음에 모카골드를 투입한 후 중국제 보온병에 담아서 도봉산에 등산한 후 마늘쫑과 막걸리를 섭취한 다음 하산 길에 소주반 맥주반 섞어서 동료들과 나누어 마십니다. OK?

    3. bliss 2008/10/29 14:24  X  O

      KRUPS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들들들 갈아나오는 커피크림이 짜아하고 향이 풍부한 커휘~ 그래서 중독증세에 못 이겨 가끔은 주말에도 회사에 들르고 싶어진다는. (전 소중하니까여.)
      던킨에서도 점점 식고 있는 드립 커피를 강매하려는 점원의 유혹따위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는. 따끈한 아메리카노로 주세요!!라고.
      ((근데 아메리카노 미국식과 이탤리식은 그래도 이해가 안 가요. 집중분석 요망.))
      그나저나 "너의 취향은?" 이런 글은 역시나 댓글을 달고 싶어지는군요. 우리 블로그에도 해보까.

      • └ dawnsea 2008/10/29 14:35  X

        저는 맥심모카골드를 마십니다.
        도봉산은 안 갑니다.

      • └ bliss 2008/10/29 14:41  X

        아침 저녁 두잔씩 멜라민 듬뿍 일회용 커피 마셔야 함.
        역시 간지는 테이스터스 초이스.

      • └ dawnsea 2008/10/29 14:54  X

        해외 다녀오는 친지가 선물로 초이스를 사오던 시절이 있었죠ㅋ

    최종분석, 거품경제의 커피문화.
    2008/10/28 22:27


    스타벅스의 위기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 ··· 5b1%25e2









    오늘의 최종분석.


    스타벅스 : 나는 남들과 다르다.
    할리스 : 남들과 다르다는 놈들과 나는 다르다.
    커피빈, 오설록 : ↑↑↑ 그지들 놀구있네

    파스쿠찌 : 변태
    자바시티 : 은둔형 외톨이

    던킨도너츠, 맥도널드 : 실용주의





    지난 최종분석 시리즈

  • 2008/09/24 간만에 최종분석. 핸드폰. (5)
  • 2008/04/29 XBOX360 vs PS3 vs WII 최종분석. (3)
  • 2008/02/21 구글을 쓰는 이유와 안 쓰는 이유 최종분석.
  • 2008/02/20 맥을 쓰는 이유와 안 쓰는 이유 최종분석.
  • 2008/02/16 파이어폭스를 쓰는 이유와 안 쓰는 이유 최종분석.



    참고 : 당 블로그 쥔장은 국가공인 루저 1급 및 열폭 2급 자격 보유자임.



    참고문헌 : 김난도 교수 /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 ··· 3Dyonhap ㅋㅋㅋㅋ

  • dawnsea
    2008/10/28 22:27 2008/10/2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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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ot 2008/10/29 08:13  X  O

      스타벅스 등은 껒여

      wi-fi가 그냥 되는 할리스가 최고

      • └ dawnsea 2008/10/29 08:34  X

        할리스 껒이세연 우리동네 공원은 무선인터넷도 공짜고 맛좋은 물도 공짜 주차도 공짜 임미다~

    2. kaijew 2008/10/29 10:25  X  O

      흠-_- 공극률을 따졌을때 얼음알갱이가 상대적으로 작은 커피빈 ♡
      아이스 에스프레소 4번 물타먹기를 하면 드립 원두 구매가 보다 저렴;;

      문제는 혼자 가서 내것만 홀랑 사오기 애매하여, 꼭 누군가를 대동하여 사먹여야 한다는데에...

      • └ dawnsea 2008/10/29 12:11  X

        이미 재벌

    3. 화사 2008/10/29 14:34  X  O

      여기는 아메리카노 16온스 2달러. 에스프레소 4샷이 들어감. 달러가 올라서 감흥이 좀 덜하네?

      • └ dawnsea 2008/10/29 14:52  X

        창호랑 시카고서 간장색 99도 버거킹 커피를 피쳐(?)로 받고 나서 난감했던 적이 있다.

        "아 ㅅㅂ... 성질 급한거 모르나.."

    4. bliss 2008/10/29 14:39  X  O

      파스쿠치의 파니니는 양파가 들어가서 싫고, 던킨 치즈듬뿍 파니니가 맛나여. 3500원. 11시까지 가면 할인. 염불보단 잿밥. 그나저나 스타벅스 지점 분포도 보면 우리나라 수도 이전해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생긴;;

      • └ dawnsea 2008/10/29 14:53  X

        라면은 삼양

    꽃반지.
    2008/10/12 23:17







    제비꽃.
    꽃반지.



    2005.04. 어린이대공원. 7i.



    dawnsea
    2008/10/12 23:17 2008/10/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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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심 3호.
    2008/10/12 22:42








    그림 : 부루노


    인스퐈이어드 브루노와 채팅질








    해커 돤씨는 군사위성 전문 해커이다.
    그는 북유럽을 경유해 탈취한 소련제 군사위성을 손에 넣었으나,
    해당 위성의 자기보호 S/W가 동작하여 러시아 정지궤도로 이동한다.

    이 위성의 관제권을 가지기 위해 통신 가능 지역에 속한 모스크바로 간 돤씨는
    공항에서 체포되었고 재판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은 후 자취를 감춘다.

    당해년도.
    해당 위성과 링크를 갖춘 러일합작 핵잠 자존심3호의 시험운항 중,
    심도 300메다에서 노심붕괴 직전에 이르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미 2년전, 해커 돤씨가 심어놓은 위성의 링크로 내려받은 악성코드가
    동작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기억의 저편에..

    "함장님!! down 키가 안 눌려서 온도가 안 떨어집니다!!!"

    "파폭을 깔아도 안 되는가!!!?"

    "액티브엑스 때문에..."


    이런 사실을 대략적으로 알고 있던 충무공3호의 함장 브루노는,
    자신이 해결하겠다며 심해용 과학함 충무공3호를 이끌고
    자존심3호가 있는 북극의 유빙아래로 급파된다

    "돤씨의 허접질은 제가 잘 압니다. 제가 그를 제압 할 수 있습니다. 해킹도 내가 더 잘해여"

    심각한 버그에서 복구를 하지못한 자존심 3호는
    인공지능 에로 컴퓨터 "마귀"가 방사능 경보를 발령하고.
    북극 유빙 대심도에 동결상태로 주요 인원외 퇴함명령을 내린다.

    그러나 그것은 해킹된 S/W가 지령한 거짓 정보였다.

    사실 아나로그 측정기들의 방사능을 속일 수는 없었을 터.

    그 이유가 있었으니 중국의 방사능 전문가로서 파견 근무중인 닥터 갈이 사실은 중국인이 아니었으며,
    그 역시 다른 목적으로 자존심 3호에 탑승 중이었던 것이다.

    이어서 방사능에 오염된 음식을 먹고 승무원들이 전원 구토 설사를 반복하는 사고가 일어난다.
    이 또한 방사능은 거짓 이유였다.

    조리장은 함장의 취향탓으로 일식전문가 라이엇 소위가 탑승중이었는데,
    사실은 그도 일본인이 아니었고, 그가 음식물에 멜라민을 탔기 때문이었다.
    그의 목적 역시 후에 밝혀진다.


    해커 돤씨는 로컬 콘솔에서만 "마귀"와 접근하여 동결해제를 할 수 있기에
    부르노의 감시, 러시아인 에이전트 3명, 중국인 에이전트 1명과 함께
    대부분의 승무원이 퇴함한 자존심 3호로 끌려온다


    투비 컨티뉴.



                Dawnsea 소령                                     Riot 소위





     
    dawnsea
    2008/10/12 22:42 2008/10/12 22:42
    tag : 일상, 자존심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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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날 특집.
    2008/10/09 19:16


    한글날 특집


    ... 은 훼이크고.






    순우리말, 한글 사랑과 전혀 관계없는 블로그 티루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 블로그는 열폭, 찌질이, 간지, ~능체를 사랑하는 국어파괴의 현장입니다.




    ...입니다만.




    본격 열폭 블로깅 하나.



    왜 영단어를 쓰나요?

    1. 해당 분야의 전문성 부족을 용어로 극복하려는 용도.
    2. 꾸준히 추구해온 허세에 위배되니까.
    3. 본격 잘나가는 엘리트 샐러리맨의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4. 지식인 이너써클의 멤버십임을 표현하고자.




    .
    .
    .


    술 먹다가 토나오는 단어들.




    허들  / 장애물, 걸림돌
    바틀넥 / 병목
    버든 / 짐

    미팅 / 회의
    블레임 / 욕

    포스팅  / 글 O
    포스팅하다  / 글을 쓰다, 글을 올리다

    아규  / 논쟁, 쟁점 ..  
    딜리버리  / 배송, 배달

    아젠다  / 의제
    아젠다  / 차례, 목차

    레시피 / 조리법, 요리법
    디너 / 저녁식사
    리큐르 / 술

    스터디 / 공부

    영문 대신 한글 표기 : 예)google / 구글
    블로그에 영문 분류 쓰지 않기



    .
    .
    .



    PT, 블로그 간지를 위하여 너무 많은 희생을 하는 것을 종종 본다.
    그런 PT를 써서 자신의 본질적인 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착각하는 이들은 수없이 많다.


    ... 이런 케이스에서는 매스 프로덕의 허들이기 때문에
    론칭까지 딜레이되는 일이 없도록 스탠더드 컴포넌트의 인핸스먼트를 고려한
    써드파티 익스텐션 레이어가 레디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레이어를 스터디 하는 것이 써드파티에게는 버든이 되겠지만
    다음 미팅에서 아규 리스트를 체크해봅시다.
    저번처럼 제가 블레임 당하는 일이 없게 해 주세요 ....



    이런 것을 보고 있으면, 그 옛날, 어느 패션 잡지가 생각난다.
    미용사라는 말을 쓰기 싫어서 헤어 아티스트라는 단어로 도배를 쳐놨는데..
    그 단어마다 따로 놀고 있었다.

    요즘 미용업 관련 광고 및 사외보, 통판 카탈로그는 장난도 아니지만..
    무슨 논문도 아니고.. -_-;



    셈틀, 무른모등 순우리말에 관심없는 보통사람 블로그 티루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 맞춤법이나 좀 제대로 익혀야되는데..

    부끄럽다능;;

    dawnsea
    2008/10/09 19:16 2008/10/09 19:16
    tag : 에세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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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사 2008/10/10 13:24  X  O

      새벽바다님 열폭하셨네연.

      • └ dawnsea 2008/10/11 09:22  X

        빙고

    리얼타임 스포일러.
    2008/10/01 12:16


    j***: 오후 투페이스
    얼굴 제대로 그을렸네

    dawnsea:
    엉 잘익엇지
    넘 징그럽더라
    죽는게 넘 허무함







    j*** : 샹 보는중이거등여

    dawnsea:
    헉
    미안하다

    dawnsea
    2008/10/01 12:16 2008/10/01 12:16
    tag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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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싸조 이현우.
    2008/09/23 21:55



    얼핏 들은 적이 있긴 있었는데..

    디씨에선 이현우를 통칭 불사조로 부르는 것이 수상하여 알아보았다.





    http://destiny8436.tistory.com/124


    음주운전 + 군면제 (국적포기) + 비과세 (국적포기) + 대마초 + 사채광고


    그랜드슬램이라고 부르는 ;;;



    원래 그랜드슬램이란 http://100.naver.com/100.nhn?docid=758511
    이 대회 저 대회 석권하는 것을 일컬음;;

    죽지않아서 불싸조구나..




    아 잘생기고 잘나가는 사람을 보면 그냥 배가 아파서 이런 것만 보이네;;
    그럼 이제 막장막절 홍정욱을... ;;;



    그럼 영원불멸한 우리 밴드 불싸조를 듣겠습니다.

    http://music.jukeon.com/artist.jo?arti ··· menu%3D3


    주요 곡 / 지랄이 풍년이네, 벌써 썅년, 불멸의 해구신, 지난해 짜장면집에서, 이 개가 미쳤나 등...


    제목에서 곡선레이쟈의 냄새가 물씬 나는 걸?


    dawnsea
    2008/09/23 21:55 2008/09/23 21:55
    tag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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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vidian 2008/09/24 13:35  X  O

      09:00 89.1 이현우의 음악앨범.. 고고씽..

      • └ dawnsea 2008/09/25 08:55  X

        라디오도 하냐...
        짱이네..

    총폭탄 정신으로 모내기 전투에서 승리하자.
    2008/09/15 10:58


    가끔 북한에서 볼 수 있는 웃기는 구호 시리즈.

    총폭탄 정신으로 모내기 전투에서 승리를 쟁취하자. 식의 구호들.



    가끔 잊는 또다른 웃긴 것들.


    상암대첩에서 일본을 평정.
    대표팀 오늘 인천공항 개선.
    태극전사 파이팅
    김감독의 출전소감.
    사각에 놓인 공.




    이미 세뇌당한 세대라서 세상을 공평하게 보기는 참으로 어렵다.
    그나저나 나는 한자도 몰라서..



    dawnsea
    2008/09/15 10:58 2008/09/15 10:58
    tag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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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대교.
    2008/09/14 11:03





















    인라인 타던 시절. 코니카 510z, 2004.06.



    dawnsea
    2008/09/14 11:03 2008/09/14 11:03
    tag : 도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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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리찍으러 갈까 2008/09/14 15:58  X  O

      - 앤디 -

      • └ dawnsea 2008/09/15 12:21  X

        명동? 압구정?

        백통은 사놓고 하는 소리임?

    2. 아놔 그다리말고 2008/09/17 14:19  X  O

      대교 야경 말이다.

      • └ dawnsea 2008/09/17 14:57  X

        가르침에 감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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