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파이어폭스에서 공히 잘 된다.
다운로드를 받아야 하면 어도비 air를 깔아야 하는데..
이게 좀 문제 있다.
http://get.adobe.com/kr/air/?promoid=BUIGQ
직접 air를 설치한 후 다운로드 매니저를 설치하면 된다.
태스트 결과 잘 됨.
/nologo /W3 /I "./inc" /I "./" /I "./include" /I "./include/System" /I "./include/Control" /D "ARM" /D "_ARM_" /D "ARMV4I" /D UNDER_CE=500 /D _WIN32_WCE=500 /D "WCE_PLATFORM_my_m" /D "UNICODE" /D "__CppTest__" /D "_AFXDLL" /D "_UNICODE" /D "NDEBUG" /Fo"ARMV4IRel/" /O2 /c
/D "ARM"
/D "_ARM_"
/D "ARMV4I"
/D UNDER_CE=500
/D _WIN32_WCE=500
/D "WCE_PLATFORM_my_m"
/D "UNICODE"
/D "__CppTest__"
/D "_AFXDLL"
/D "_UNICODE"
/D "NDEBUG"
-I"C:\Program Files\Windows CE Tools\wce500\SDK이름\Mfc\include"
-I"C:\Program Files\Windows CE Tools\wce500\SDK이름\Include\Armv4i"
#include "resource.h"
eth0 : 사설IP
eth1 : 공인IP
apt-get install ipmasq
ifconfig eth0 down
ifconfig eth0 up
ipmasq
apt-get install gdhcpd
iptables -t nat -A PREROUTING -p tcp --dport 80 -i eth0 -j DNAT --to X.X.X.X:8080
iptables -t nat -A PREROUTING -p tcp --dport 1755 -i eth0 -j DNAT --to X.X.X.X:8080
iptables -t nat -A PREROUTING -p tcp --dport 1755 -i eth0 -j DNAT --to X.X.X.X:8080
iptables -t nat -A PREROUTING -p udp --dport 1755 -i eth0 -j DNAT --to X.X.X.X:8080
iptables -t nat -A PREROUTING -p tcp -i eth0 -j DNAT --to X.X.X.X:8080
iptables -t nat -A PREROUTING -p udp -i eth0 -j DNAT --to X.X.X.X:8080
iptables -t nat -A PREROUTING -p udp -i eth1 -j DNAT --to X.X.X.X:8080끝.
iptables -t nat -A PREROUTING -p tcp -i eth1 -j DNAT --to X.X.X.X:8080
오늘의 삽질 교훈 : 순서에 유의
iptables -t nat -A PREROUTING -p tcp --dport 80 -i eth2 -j DNAT --to 168.219.61.250:8080
ptables -t nat -A PREROUTING -p tcp -i eth2 -j DNAT --to 168.219.61.250:8080
iptables -t nat -A PREROUTING -p udp -i eth2 -j DNAT --to 168.219.61.250:8080
이렇게 하면 모든 포트가 포워딩 되므로 DNS 53 포트마저 프락시로 가게 되므로
DNS 룩업을 못해온다. 포트별 장인정신을 발휘하자 -_-
방문한다.
주소가 바뀌어도 대충 찾으면 나옴.
LaTex를 배워볼 사람은 tex 로 검색.
오호라 나온다.
해당 파일을 열고 전부 복사.
설정 메뉴로 가서... 구문강조에서 맨 밑에 파일 열고. 맨 뒤에 추가. 끝.
C:\Program Files\IDM Computer Solutions\UltraEdit-32\WORDFILE.TXT
이거 열고 맨 뒤에 카피해 넣고 저장해도 된다.
확장자 이름으로 알아서 먹을 일이지만 안 된다면.
view 메뉴에서 해당 언어 선택해주면 된다.
1.
SSH를 접속가능한 서버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손쉬운 방법이라면 유료 웹호스팅을 받고 있으면 된다는 이야깁니다.
싸구려 웹 호스팅도 어지간하면 지원하는 듯 합니다.
2.
SSH란 암호화 된 통신을 제공하는 텔넷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실 그 외에도 많은 일을 할 수 있지만.
3.
putty 가 필요합니다. 네이버에서 치면 걍 나와요.
한글판을 까세요. 한글 문제가 좀 있습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 ··· Dtop_hty
그냥 프락시로만 이용한다면 필요없지만, 종종 터미널로서 쓰는 경우 한글 문제가 발생하면 다음을 참조하세요.
http://www.troot.co.kr/trbbs/zboard.ph ··· o%3D1280
4.
putty 실행 후, 접속 -> SSH -> 터널링으로 들어가서,
포트 포워딩에서 "다른 호스트에서 우리측 포트로의 접속"을 체크하세요.
그 아래 "대상" 에서 "동적" 을 선택하세요
"원 포트" 에 숫자로 10000을 입력하세요.
이제 웹호스팅을 받는 서버에 SSH로 접속을 합니다. putty 는 그 상태로 계속 켜 놓으세요.
쉘이 타임오버로 꺼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대부분의 경우 vi 에디터로 아무 문서나 까 놓으면 됩니다.
5.
이제 다 되었습니다.
익스플로러나 파폭, 메신저의 프락시 적는 란에 localhost 를 치고 포트에는 10000을 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익스플로러의 경우,
"도구->인터넷옵션->연결->LAN설정->프록시서버"에 입력하세요.
6. (+추가)
써놓고 이걸 어디서 알게 되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재검색해보았습니다.
기껏 썼는데 훨씬 잘 된 자료가 바로 나오네요.
위 링크를 참조바랍니다. 캡춰된 화면으로 더욱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7. (+추가)
막혀 있던 것들이 거의 다 되네요.
정도껏 알아서 잘 생각하셔서 사용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무서워서 안 씁니다. (뭐가?)
putty 는 가장 심플하고 편리하고 예쁜 SSH, SFTP 클라이언트이다.
텔넷은 당연히 된다.
넷텀, 파인텀, 테라텀, 지텀, 토큰등.. 경우에 따라 어울리는 터미널이 따로 있지만.
SSH작업은 주로 putty가 편리하고 시리얼 작업은 토큰이 좋다. (취향 탓도 있음)
텔넷은 관리자가 게으를 경우 가장 취약한 서비스 중에 하나이므로
대부분 막거나 특정 네트웍만 허용하는 추세이다.
SSH도 문제점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나 암호화가 되기에 안전하다고 한다.
여튼 SSH만 제공하는 서버에는 SSH 클라이언트로만 접속이 가능하다.
증상 : putty 에서 어케 설정하면 한글이 되는 듯도 싶다가.. 잘 안 되고 오락가락 함.
삽질 : 한글판 putty 만 깔면 되는 줄 알고 깔았다. -> 터미널에서 여전히 한글입력이 안 된다.
증상 : putty 에서 한글입력이 잘 안 됨.
해결 : regedit 에서 SimonTatham 검색 -> FontCharSet 을 0x81 로 수정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