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티스트 2002/12/25 막말을 하기로 유명한 어떤 동갑내기 여자가. 문득 말했다. “당신은 알 수 없는 로맨티스트라니까.” 왠지 칭찬으로 들렸다. 허나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았다.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