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세기초 2003/12/15 21세기가 왔어도 변한 것은 하나도 없고. 새로운 희망을 논하기 보다는. 습관적인 향락과 유혹으로 연말을 맞이할 것이다. 사람들은, 감염된 습관에 이미 무뎌진 것 같다. 자신을 돌아볼 틈도 없이.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