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떠나는 J 2003/12/16 그러니까. J는, B안을 선택했다고나 할까. . . . 끝내 답장은 오지 않았다. . . . 방을 청소하다보니. 잃어버렸던 핸드폰 스트랩 펜던트가 나왔다. 다 쓴 줄 알았던 향초가 쓰러진 채 숨어 있었다. . . . . 내일이면 J는 인도로 간다. 건강하세염~ 사소한 우연 따위는 믿지 않을꺼야. 이젠 안녕~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