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z. 2005/09/16 미국, 중국, 한국을 오가며 다국적 예능 노가다를 하고 있다는 친구. 스스로 디자인 노가다, 앵벌이로 표현하곤 했다능. 그러나 사실 나는, 이 넘의 자유분방한 창의력을 존경한다능.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