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2009/01/05 그래서 뭐 어쩌라고? 그딴 거 없다. 2009, 새해 소원을 공개합니다. 우리 각하가 정신과 양심과 상식과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을 되찾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