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2009/02/06 우리는 민족 중흥의 국가주의 교육과 군사정권 시절을 거쳐왔다. 아니 거슬러 올라가 조선시대 사농공상 남존여비 유교적 신분제를 거쳐왔다. 그 흔적은 어디에나 있다. 결과적으로 리더십, 카리스마라는 단어 속에는 반민주적인 속성이 스며들었다.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DJ에게 사람들은 카리스마를 기대했다. 우리가 기대한 카리스마는 무엇이었을까? 역사의 아이러니.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