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009/10/06 개같은 가을이 쳐들어온다. 노인이 물었다. "밥은 먹고 다니냐능?" 그가 대답했다. "그것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노인은. "매직이다 10쌔야" 그는 화내지 않았다. 그는, 시크한 도시 남성이니까. model : andy son. McCornick Place, Chicago, 2006. 04.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