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2013/05/02 디자인이 예쁜 것도, 폼이 나는 것도 좋은데, 과하게 영어를 쳐발쳐발 하는 건 좀 실타. 필요하면 영어를 쓸 수도 있고 억지 우리말보다 영어가 좋을 때도 많은데, 영어를 통해 광고나 제품 디자인의 STP를 알만한 경우를 많이 본다. 영어가 곧 계급이라는 거지. 조선시대때는 아마도 중국어, 한자가 그랬을 것이라 생각하니 이 기분 나쁨은 정말 오래된 것이겠구나. STP도 영어네. 세그타겟포지..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