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2013/11/23 94년쯤엔 정은임의 영화음악을 들었던것 같다. 그 전엔 김광한의 팝스다이얼을 들었고. 새벽 두세시경에는 박나림의 깨어있는 당신을 위하여를 들었던것 같다.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