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병신체 2015/04/06 차갑고 붉은 리퀴드가 무심한듯 쉬크하게 꾸뛰르적인 디테일로 파고든다… 링거 개새끼. 너 때문에 내 마음이 냉정해지잖아. 후우.. 나란놈이란..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