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노바 2017/10/11 비가온다. Bruno Yoo와 함께 선미 갑판에 나가서 보사노바를 틀어놓고 아껴두었던 카스를 홀짝여야 할 것 같은 소리가 들린다. 나는 어제 세차를 했따..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