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라퍼 2017/12/20 팀에 새로운 구성원이 오면서 팀과 팀원을 소개하는 주례가 있었따.. 팀원을 오지라퍼와 책상머리 고독파로 나눴는데 나는 오지라퍼에 속해있다고 하자 팀원들이 이견을 냈다. "저 분은 키보드로만 오지라퍼임" 그렇지 키보드로만. 아하하하..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