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 2021/03/15 준유명인 A와 친분이 있다. 그리고 나와 무관계인 유명인 B가 있다. 그들이 같이 찍은 사진을 서로 올렸기에 나는 B를 만난날 으쓱한 마음으로 말했다. "A랑 나랑 아는데 둘이 아신다면서요 핳핳핳.. " B는 답했다. "아.. 제가 같이 사진 찍은 분이 많아서요.. 뉘시더라... 아.. 네..." 그리고 B는 여전히 서로의 소식에 찬사를 날리고 있다.. 흔한 이야기다.. 글쓴이 dawnsea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