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화 : 안녕, 자존심 3호 2009/02/11 안양천 뻘밭 고립중에 정찰용 소형 잠수정을 타고 나와 찍은 기념사진이다. 이 와중에 민물에서 우럭을 잡았다고 자랑하고 있는 조리장이 이채롭다. 촬영 by bruno(부함장) 글쓴이 dawnsea · 철산동 블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