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프 2007/06/17 스쿠프 (Scoop, 2006) 순이 아빠, 아니 순이 남편 우디 앨런 작품. 이거 뭐 웃기지도 않고, 새롭지도 않고, 뭐 어쩌라고? 우디앨런의 정신없고 두서없는 대사치기와 어울려 초반에는 짜증이 나지만. 그런 방식의 개그에 조금만 적응되면 재미는 있음.. 아니 재미 음슴.. 글쓴이 dawnsea ·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