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2025/04/18 폭싹 속았수다 결국 완주 ㅠ.ㅠ 보편적 희로애락의 위대함을 알린 현대적 대하소설이라고 평가할 만 하다. 너와 나는 모두가 애순이와 관식이었다. 언젠가는 부상길이었고 이웃의 해녀 이모들이었고, 금명이처럼 빛나고 좌절할 때도 있었다. 시대적 보편성의 위대함. 글쓴이 dawnsea · 문화